00:01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5강도짓 재밋니 내 눈 똑바로 봐 바로 경기도 남양주로 가 보겠습니다.
00:13노란색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쓴 여성이 법원 앞으로 들어섭니다.
00:17걸그룹 출신 배우 나나 씨고요. 과거 엮고서를 당했었죠.
00:21작년 말에 벌어졌던 자택침입 강도사건의 증인으로 출석을 한 겁니다.
00:30오늘 증인 출석하시는 심정 여쭤볼 수 있을까요?
00:33저 청심원 먹고 왔어요.
00:35오늘 너무 긴장돼가지고 그래서 감정 조절을 좀 잘 하고 오려고.
00:43가해자는 계속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00:49황당하고요.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인 것 같아요.
00:56그냥 솔직하게 다투명하게 얘기하면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지 않을까.
01:03네. 나나 씨는 법정에서 다소 격양된 반응을 보이는 걸로 전해지는데요.
01:08말을 이렇게 했습니다.
01:10제가 그냥 그대로 읽겠습니다.
01:12강도 같은 짓을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까 재밌냐.
01:16내 눈 똑바로 쳐다봐라. 재밌냐.
01:18이런 발언들을 했고요.
01:20재판부가 진정시킨 걸로 전해집니다.
01:22오늘 나나 씨의 어머니도 증인으로 나왔는데요.
01:25당시 상황에 대해서 범인이 흉기를 준 채 들어오고 있었다.
01:28양팔로 목을 졸랐다. 실실했었고.
01:31정신을 차렸을 땐 셋이 함께 흉기를 잡고 있었다라고 증언을 했습니다.
01:35나나 씨도 흉기가 있을 거라고 상상하지 못했고
01:37뺏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본능적으로 방어했다.
01:41방어했다. 이렇게 증언을 했습니다.
01:43이렇게 증언을 그에 대해서 suggests
01:43저는 냉동에 관한rophe 그래everyone 좋아치게 됩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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