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역 광역단체장들이 모두 공천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과 정반대로 민주당은 현역단체장 5명 전원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00:08이유가 뭘까요? 신희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2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 검찰개혁을 주도했던 민형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00:20강기정 광주시장과 단일화한 김영록 전남지사를 꺾은 겁니다.
00:25전남광주의 대변화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열망입니다.
00:32민주당 광역단체장 공천이 마무리 수선인 가운데 현역 단체장들의 전원 탈락이 화제입니다.
00:394년 전 쉽지 않은 본선에서 살아남았던 민주당 현직 단체장 5명이 경선에서 전원 고배를 마셨습니다.
00:47김동연 경기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오영훈 제주지사 모두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00:56경선은 당원 투표와 지지층과 무당층 여론조사 반반으로 치러집니다.
01:02현직 단체장들이 주로 개파세기였다 보니 승부를 가른 강성층 표심에서 열세였다는 분석입니다.
01:09검찰개혁 선봉장 추미애, 민영배 후보 등이 선전했고 강성층 지지가 강한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의 약진도 눈에 띕니다.
01:20전북지사 경선에서 친천계 이원택 의원이 승리했고 오늘 발표된 충남지사 후보 경선에서도 정대표 수석대변인을 역임한 박수현 후보가 양승조 전 충남지사를 꺾고
01:33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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