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너무 좋고 사실 건 열흘 됐잖아요.
00:34그래서 좀 많이 불안도 했고 그랬는데 그래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돌아와서 막 눈물이 날라죠.
00:41동물원 재개장하면 꼭 한번 늦고 만나러 가고 싶어요.
00:44떠드느라고 고생 많았을 텐데 잡혀서 다행인 것 같고 늦고 보러 월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01:01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 등 재개 총수들이 어제 일제히 경제사절단으로 인도로 출국을 했습니다.
01:11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총수들의 모습.
01:15요즘 이 총수들이 굉장히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1:21이재용 회장, 이번에는 애착 조끼를 안 입었습니다.
01:25항상 조끼를 입어서 또 입나 했는데 정장, 수트 차림으로 인도로 떠났습니다.
01:32정의선 회장은 저렇게 백팩을 메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인도로 향했습니다.
01:40아니 그런데 총수들이 저렇게 직접 움직일 정도면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01:46인도에 왜 저렇게 일제히 총수들이 다 가는 겁니까?
01:49인도와 베트남에 경제사절단에 합류하기 위해서
01:53말씀신대로 이재용 회장이라든지 구강모 회장, 정의선 회장 등이 함께 어제 출국을 했습니다.
02:00인도와 베트남이라는 국가가 가지는 중요성이 있는데요.
02:04실제로 글로벌 사우스의 핵심 국가고요.
02:06국내의 4대 기업의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그런 장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13실제 삼정자 같은 경우에도 인도에 스마트폰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고요.
02:18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이나 TV 등도 인도에서 현재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02:22그 외에도 R&D 센터 가지고 있고요.
02:24베트남에도 역시나 생산기지로서 많은 투자를 벌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02:29인도 같은 경우에 인구 수만 14억 명이고요.
02:32어마어마하죠.
02:33맞습니다.
02:34비교적 저렴한 인건비 때문에 최근에는 많은 기업들이 중국보다는 인도나 베트남에서 1차 생산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요.
02:41또 14억 명의 인구를 고려했을 때 내수 시장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국가죠.
02:46그래서 이러한 중요성을 고려할 때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베트남 순방 어제부터 24일까지 이어질 것인데요.
02:53함께 사절단에 포함돼서 나서기 위해서 출국하는 현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2:58그렇군요.
02:59인도라는 나라가 인구도 엄청 많아서 또 인건비도 저렴해서 많이 전략적으로 공장이 가동되기도 하는데 또 그 인구가 그대로 또 시장이 되는
03:10거죠.
03:11그래서 인도 시장 중요합니다.
03:12그런데 아까 그 총수들 보니까 한 사람이 빠졌습니다.
03:17그러니까 SK 최태원 회장이 빠졌어요.
03:21어떻게 된 겁니까?
03:22네.
03:22최태원 회장은 인도 일정을 마치고 지금 저 3명의 회장이 베트남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베트남 일정부터 베트남 사절단을 이끄는 사람이 바로
03:32SK의 최태원 회장입니다.
03:35그래서 베트남 일정부터 합률을 뿐만 아니라 이 사절단을 이끄는 그런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03:41지금 베트남에서도 사실 SK에서도 많은 투자하고 있고요.
03:44삼성전자, LG 등등도 많은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차세대의 생산과 시장 거점 확보를 위해서 베트남 사절단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53알겠습니다.
03:56우리 총수들이 직접 나섰으니까 엄청 큰 성과들을 하나씩 보따리를 가지고 오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04:04감사합니다.
04:04감사합니다.
04: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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