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가 미국과 2차 협상과 관련해
00:04파키스탄을 통해 제시된 미국 측 새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9그러면서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려면 통행료를 내야 한다고 다시 강조했습니다.
00:14한상욱 기자입니다.
00:19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가 사무총장 명의로 성명을 내고
00:231차 협상의 결렬은 미국 측이 협상 과정에서 새로운 과도한 요구를 제기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1이어 과도한 요구를 철회하고 전장의 현실에 맞는 요구를 제시할 경우 협상은 제기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00:38그러면서 최근 중재자로 테헤란을 방문한 파키스탄 군사령관이 미국에 새로운 제안을 제시했는데
00:45이란은 이를 검토 중이며 아직 답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0:49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아신문이르 파키스탄 군 총사령관 등
00:55파키스탄 대표단은 1차 협상이 결렬된 이후인 현지시간 15일 이란을 방문해
01:00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군부 등과 회담했습니다.
01:05문이르 총사령관은 당시 미국의 새로운 메시지와 2차 협상을 위한 계획을 이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1파키스탄은 아주 열심히 노력하고, 우리의 모든 프로젝트는
01:18이렇게 말했을 때, 두 분의 지역이 2차 협상에 정해져야 할 것입니다.
01:25그래서 우리는 아직은 희망을 이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9그리고 열심히 노력하고,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을 이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5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해서는 적이 이란으로 오는 선박 통행을 방해하거나 해상 봉쇄 같은 방식을 강행하는 한 이를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고
01:45개방하지 않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1:47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통제 허가권은 이란군에 있으니 이란이 공파한 규정에 따라 통행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1:57또 이란이 선포한 모든 경로 내에서 보안과 안전, 환경보호 서비스와 관련한 비용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2:05YTN 한상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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