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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연무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주택의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1명이 스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5층 세대 안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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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저녁 7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연무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주택의 5층에서 불이 냈습니다.
00:08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1명이 스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00:12소방당국은 5층 세대 안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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