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창일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수석 부의장은
00:04남북관계가 험악하고 엄중한 시기지만
00:07다함께 힘을 모아 하나씩 풀어갈 수 있길 희망한다는 취임 일석을 밝혔습니다.
00:12강 수석 부의장은 서울 중구민주평통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00:16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로는 윤석열 정부가 북한을 자극하고
00:21적으로 대한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이어 남북은 실제 한민족 두 국가로 유엔에도 각각 가입되어 있지만
00:28우리 헌법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00:32다만 최근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을
00:37아주 흔쾌히 수용했다고 평가하며
00:40이는 대단히 좋은 조짐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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