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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보궐 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친 데 대해 대통령 측근이 아니었다면 지금 있을 곳은 유세장이 아니라 차디찬 감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8일) 2심 판결까지 끝난 범죄 피의자가 '조작 기소 국정조사'를 '죄 씻어주는 세탁기'로 악용하고 있다며, 사법 시스템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보석 제도가 범죄자의 정치 활동을 보장하는 특권으로 변질하면 안 된다면서, 법원을 향해 범죄 피의자가 거리를 활보하며 사법부를 비웃는 상황을 더는 방치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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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친 데 대해
00:05대통령 습근이 아니었다면 지금 있을 곳은 유세장이 아니라 차디찬 감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2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2심 판결까지 끝난 범죄 피의자가
00:17조작기소 국정조사를 죄 씻어주는 세탁기로 악용하고 있다며
00:21사법 시스템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6이어 보석제도가 범죄자의 정치활동을 보장하는 특권으로 변질하면 안 된다면서
00:32법원을 향해 범죄 피의자가 거리를 활보하며 사법부를 비우는 상황을 더는 방치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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