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16일 합동 단속을 통해 과태료·통행료 체납 차량 1천77대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그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주요 요금소 8곳에서 '체납 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체납 금액은 5억 3천만 원 규모로 경찰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체납차량의 이동 경로를 사전 분석해 단속 지점을 선정하는 등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단속 강화 기조 속에 올해 1분기 적발된 체납 차량은 5만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6월까지 특별단속을 이어가고 고액·상습·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철저히 추적 관리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1803333645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가 그제 합동단속을 통해
00:03과태료 통행료 체납 차량 1,077대를 적발했습니다.
00:08경찰은 그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00:10전국 주유소 요금소 8곳에서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00:15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8체납 금액은 5억 3천만 원 규모로 경찰은
00:21인공지능을 활용해 체납 차량의 이동 경로를 사전
00:24분석해 단속 지점을 선정하는 등 효율을 높였다고
00:28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