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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집에 어머니의 물건까지 더해져 꽉 찬 김가연 하우스!
벽을 가득 메운 트로피의 크기는 제각각!
"여기 뭐가 이렇게 많아...?"

#김숙 #파트리샤 #박은영 #김가연 #맥시멀리스트 #거실청소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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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거실을 일단 볼까요?
00:05거실은 난 조금 뭐랄까 어질어질해서 먼저 들어가
00:09아니, 나 이렇게 사방이 다 이렇게 꽉 차 있는 집은 쉽지가 않아서
00:16우와!
00:18아유, 여기도 뭐가 이렇게 많아?
00:20아니, 여기에!
00:24와, 약간 컵이 많으시네요?
00:26
00:26컵인가요?
00:27아니, 컵을 모으시는 거예요?
00:29그 샷킹, 그 골드, 그 컵
00:30아, 맞아, 맞아
00:40엄마한테 받은 거예요, 저게?
00:42엄마가 저런 걸 모으는 게 취미이셔서
00:44이게 다 그 값어치가 좀 있다고 해서
00:47그냥 DP용으로 쓰고 있는 거죠
00:50저 개수 세 났어요
00:51다녀하지 마요
00:53예전에 우리 김숙 씨가 가방에 하나 넣었다가
00:56저한테 반 탈을 한번 당한 적이 있거든요?
00:59버릴 수 없는 것들이네요, 여기 있는 거는
01:02여기도 우리 엄마가 물려주신
01:04여기도 우리 엄마가 물려주신
01:07
01:07그리고 여기도 엄마가 다 물려주신
01:10전부 다 제 건 없습니다
01:12이런 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선생님?
01:15안 받고 싶은데 물려받은 건 어떻게 해야 돼요?
01:18사실 안 쓰면 나눔을 해야 됩니다
01:20아니, 가리면 안 돼요?
01:25아니면은
01:25지구 엄마한테요
01:27지구 엄마한테요
01:29그럼 갖고 있어야 돼요
01:30아니, 저거 봐 얘기해 줘
01:31
01:34아니, 계세요
01:36빨리 얘기해 줬어야지
01:37너무 예쁘다
01:38너무 예쁘다
01:41다 같이 볼 수 있어
01:43다 같이, 지금?
01:44너무 예쁘다
01:45아니면 이거를 녹여버리는 거야
01:47오빠 있다고?
01:50저기 어머니 계시다고
01:52죄송합니다
01:53뭐를 녹여?
01:54아니, 아니, 아니, 아니
01:56내가 녹아내릴 뻔했네
01:58어우, 더워라
01:58아니, 죄송합니다
01:59여긴
02:00아니, 근데
02:01우와, 트러피가 진짜 많다
02:05아, 트러피가 있네
02:12그리고 되게 얍삽한 건 뭔지 아세요?
02:14남편 상은 다 가려놓고
02:16이거 봐
02:16대종산 영화제
02:18자기, 본인 거는
02:18거기 딱 나와요
02:19포미크
02:20우와
02:20포미크
02:21우와
02:21근데 그건 몇 개 없잖아요
02:23본인 거는 너무 정확하게
02:25이름 나오게 보이고
02:26남편 거는 지금 다 가려놓은 상태
02:27봐봐
02:28본인 집밥의 여왕이
02:29아, 그러네
02:30이런 거는 앞에 내놨어
02:32글로벌 경제 문화
02:34이거 대상
02:35이거 받은 것도
02:35뒤에 남편 트러피가
02:37여섯 개를 가려
02:38사실 지금 크기가 제각각이고
02:42
02:44색상도 제각각이고 하다 보니까
02:46뭐 해야 돼?
02:48섞여 있어서 더 그렇거든요
02:50그래서 이거를 좀 깔끔하게
02:52분류를 해서 정리만 해도요
02:54훨씬 더 예뻐요
02:55아, 색깔이나 크기도
02:56맞아요
02:58댕댕이를 여기다 둔 이유가
03:00이게 있다 보니까
03:01피아노도 누가 쳐요?
03:03아, 피아노
03:04피아노도 누가 쳐요?
03:06피아노도 누가 써요?
03:07피아노도 누가 써요?
03:08누가 써요?
03:08엄마가 갖다 놨어요
03:10아, 어머니께요
03:11아, 어머니께요
03:13이 정도면 아버지에서 같이 하는 거 아니에요?
03:16이제 저희 이제 막둥이자
03:18원래 여기서 개인 레슨을 할 때 썼는데
03:20어렸을 때
03:21학원에 가고부터는 이렇게
03:23무경진물이어서
03:24우리 댕댕이님께 패드 올려놓는 용
03:26아, 패드 올려놓는 용
03:28그래서
03:29키즈 넣고 싶어요, 좋은데
03:31아, 그래도 마음이 있으시네
03:33그거는 알아보면
03:35좋아하던 데가 있지 않을까요?
03:37그러니깐요
03:38그래서 필요한 데다가 키즈 가고 싶어
03:40키즈
03:42아, 이거 애 물건이네
03:44이게 나와 있네
03:45에코에 에코
03:47이게
03:49여기다가 놓은 이유가 있어요
03:51여기서 공부하나 봐요
03:52아, 감시하시려고? 음식 하면서?
03:54아니, 감시가 아니죠
03:55모니터링
03:56아, 모니터링?
03:58하하하하하하하하
03:59모니터링
04:00아니, 모니터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04:01여기 카메라도 있잖아요
04:03어머!
04:03어머!
04:04어머!
04:05어머!
04:08공부하는지 안 하는지는 보는 거예요?
04:10공부하는지 안 하는지가 아니라
04:11우리 막둥이가
04:13뭘 만지고
04:14만들고 이런 걸 좋아해요
04:15
04:17이제 그거를 잘 치우면 상관이 없는데
04:19잘 안 치워요
04:20그러다 보니까
04:21보고 수시로 잔소리를 해야 되잖아
04:24근데 저기에 있으면 그게 편하더라고요
04:26근데 얘가 얼마나 어질러졌나
04:27저는 제일 마음에 안 드는 게 여기거든요
04:29그죠?
04:30아, 이제 얘
04:30얘는
04:31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04:33근데 진짜 부짜로
04:34많이 부서 많이 해
04:35조금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04:37그럼 제가 가고 싶어요
04:37그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37그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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