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청래 대표, 오늘 전재수 후보 힘 실어주러 부산에 갔습니다.
00:05지방선거 얼마 안 남았죠?
00:06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AI 수석에게 작업에 넘어가면 안 된다고 명시적으로 제동을 걸었었는데
00:13정청래 대표가 하정우 수석에 또다시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00:30하정우 수석에서 초중고 나왔습니까? 하정우 수석이 사상초등학교, 사상중학교를 나왔거든요.
00:37학교를 다닐 때는 북부였습니다. 북부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00:41전재수 거기에 묻습니다. 하정우 수석 좋아합니까?
00:48저한테 작품 물어보십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한다고 해서 출마하라는 이야기는 안 됩니다.
00:57하정우 수석 본인은 나 혼자 결정하자면 청와대에 남겠다면서도 여전히 출마 여지를 열어뒀죠.
01:06나가라고 해서 나가지는 것도 아니고 나가지 말라고 해서 안 나가지는 문제겠습니까?
01:11출마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 대통령의 결정이나 당의 결정으로 하는 문제는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1:19듣기에 따라서는 강웅 실장 말이 하수석 시간 끌지 말고 본인이 어서 결정해라 같습니다.
01:25일각에서는 당, 청이 하정우 수석 무게감 높이기 위해서 등판시키기 위한 일종의 약속대로는 평가도 있지만요.
01:32만약에 하수석이 출마해서 졌을 경우에 청와대에 미칠 파장도 생각해야 한다.
01:37이런 당 내부의 우려 목소리도 있습니다.
01: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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