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청래 민주당 신임 대표가 보이는데 그 옆에는 누군가요?
00:06바로 강선우 의원입니다.
00:08어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 대표는 첫 일정으로 수혜를 입은 호남을 찾았습니다.
00:15정 대표는 수혜 현장을 찾기 전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한 사실을 올렸습니다.
00:21이 글에는 강 의원을 향해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00:27그런데 강선우 의원 같은 경우에는 보좌관 갑질 논란으로 낙말을 한 터라 야당에선 비판이 좀 나왔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00:36맞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강선우를 내쳤지만 정 대표는 끝까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라며
00:44강선우의 가식에 분노한 민심을 달래야 했는데 정반대로 갔다고 일갈했고요.
00:50김문수 후보 측도 정치는 국민을 위한 것이지 내 편 감싸기 쇼가 아니라고 나를 세웠습니다.
00:57사과하고 갑질을 비호한 발언을 철회하라고도 했습니다.
01:01정 대표의 메시지로 여야가 다시 강선우 의원을 놓고 불붙는 모습입니다.
01:07그렇군요. 그런데 보니까 오늘 정 대표가 현충원이 아닌 첫 일정으로 호남을 찾은 것도 굉장히 눈길이 가던데요.
01:14정 대표는 현충원이 아닌 호남 수혜 복구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01:19정 대표는 당대표 후보 시절에 여러 차례 수혜 현장을 찾은 바 있었죠.
01:23그런 탓일까요? 수혜 복구 전문가처럼 앞장서서 일을 하는 모습이더라고요.
01:29정 대표는 국회로 돌아와 당직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01:58정 청래 호를 띄우고 본격적으로 달릴 정 대표, 검찰 개혁 등 쟁점 법안 처리 속도전을 예고하면서 여야 간 대치는 더욱 격화될 전망입니다.
02:09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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