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뭔가를 먹고 있는 이명웅 씨인데요.
00:05얼마 전에 뉴스톡10에서도 직접 소개해드렸던
00:08두바이 쫀드쿠키, 이제 드셔보신 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00:13아직도 식지 않은 두쫑크 열풍에
00:15이명웅 씨가 합류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00:21난생 처음 보는 두바이 쫀드쿠키, 먹어보겠답니다.
00:30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야?
00:35생각보다 기대에 의해하는데요?
00:38제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00:39아니, 근데 진짜 하다 보니까 맛있다.
00:43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00:46맛있네, 아주.
00:52사실 저희 부모님한테도 두쫑크 얘기를 했는데
00:55관심이 없으셨거든요.
00:56근데 이명웅 씨가 저렇게 먹으면서 반응 보이니까
00:59아마 좀 사 먹어야겠다 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01:02우스갯소리로요.
01:04이제 효도 상품 되겠다라는 얘기까지 나와요.
01:06성치훈 부대변인은 이명웅 씨 먹방 어떻게 보셨나요?
01:09일단 이명웅 씨가 기대 이하라고 하면 기대 이한 겁니다.
01:13그거에 대해서는 소리를 달 수 없는 얘기.
01:14근데 이제 뭔가 중독이 되신 것 같은데?
01:16그래도 입에 이렇게 스묵이 가장한 것처럼
01:18가득 묻혀가면서 먹었는데
01:20그러니까 먹다 보니까 또 중독이 되는 건데
01:22아마도 이명웅 씨가 모르겠습니다.
01:23평소에 좀 단 걸 좋아하셨던 게 아니니까
01:25두쫑크가 단 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생각보다 안 달거든요.
01:29아 그래요?
01:30단 걸 좀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01:31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01:33그렇기 때문에 아마 어르신들이 느낄 때는
01:35어르신들은 좀 나이가 들수록 단 거 좋아하시잖아요.
01:38그렇기 때문에 두쫑크의 맛에 좀
01:40좀 밋밋하다라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1:43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01:44이명웅 씨가 저렇게 입술을 저렇게 까맣게 하면서까지 먹었기 때문에
01:48어머님들에게는 인기 선물이 되지 않을까
01:50아마 안 그래도 요즘 거의 오픈런 해야지 겨우 살 수 있는데
01:54뭔가 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1:56최근에는 헌혈을 하면 두바이 쫀득쿠키를 주는 혈액원이 좀 늘면서
02:02실제로 헌혈 양이 좀 늘었다 이런 뉴스가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02:07이도노 변호사님 이건 좀 긍정적인 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02:10네 그렇네요. 두쫑크가 가져온 긍정적 사회 문화 현상 중에 하나겠네요.
02:16한 지방혈액원에 따르면 두쫑크를 지급을 했을 때
02:19지급 안 했을 때보다 3배 정도 혈액이 많이
02:233배 가까이요.
02:24네 그렇습니다.
02:25그래서 한 지방혈액원에서는 간호사가 두쫑크를 주면
02:30우리가 지금 혈액이 모자라는 것을 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02:33이렇게 해서 아이디어를 냈고
02:34그것을 받아들여서 좋은 사회 현상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02:38네 알겠습니다. 이명웅 씨 때문에 두쫑크 열풍이 더 불지 않을까 싶고요.
02:43오늘의 7위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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