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아구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 손하섭 선수가 한화를 떠나 전격적으로 두산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는데요.
00:07이적 첫날 보란듯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11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롯데를 떠나 NC 한화를 거쳐 네 번째 유니폼.
00:19트레이드 소식을 듣고 한화 2분이 있는 서산에서 급하게 두산의 인천 원장이 합류한 손하섭의 각오는 비장했습니다.
00:27저에게는 마지막 팀이라는 각오로 왔고 꼭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선수로서도 그렇고 더 가웃의 선배로서 리더로서도 좋은 선배, 좋은 팀
00:41분위기 그런 부분들을 좀 더 많이 돕고 싶습니다.
00:45굳은 다짐은 곧바로 현실로 이어졌습니다.
00:48첫 두 타석 연속 볼렛으로 출루한 손하섭은 4회 3번째 타석에선 우측 담장 밖으로 두 점짜리 아치를 그렸습니다.
00:58지난해 8월 이후 241만의 홈런은 이적 첫날 터뜨린 겁니다.
01:03부담도 많이 됐고 좀 잘하고 싶다는 그런 욕심도 많았었는데 팀이 일단 이길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01:16너무 좋은 것 같아요.
01:18손하섭은 잠자던 곰 박마미도 함께 깨웠습니다.
01:223회 박찬호에 이어 양희지가 뒤늦게 시즌 첫 홈런을 쏘올렸고 4회 손하섭에 이어 카메론도 투런포를 터뜨렸습니다.
01:31주선은 선발 최민석이 6이닝 1자치에 코트를 더해 11대3으로 승리하고 SSG를 6연패에 빠뜨렸습니다.
01:40기아는 오후에 김도영의 만루포를 앞세워 키움을 6대2로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01:47LG는 8이 터진 오스틴의 결승 솔로포에 위영찬이 8세 부치로 울리며 롯데를 2대1로 물리치고 8연승을 질주했습니다.
01:55장달 15한테를 무너진 NC는 KT를 7자산으로 누르고 6연패를 끊었습니다.
02:02삼성은 마무리 김서현이 1이닝 동안 4사구 7개를 내주고 무너진 한화에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02:10YTN 이경재입니다.
02:11삼성은 마무리 김서현이 ko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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