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북한 대남 공작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지목된 쌍방울 전직 부회장이 국회 국정조사에서 리호남이 필리핀에 왔었다고
00:11재차 증언했습니다.
00:12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은 2019년 7월 필리핀에 북한 국가보위성 소속의 리호남이 왔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얼굴도 받고 만났다고 답변했습니다.
00:25그러면서 리호남에게 돈을 직접 주지는 않았고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있는 곳까지 안내했으며 그 돈은 방북의 대가로 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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