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46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그리고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이었습니다. 13일 오후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시작됐는데 역봉쇄죠. 봉쇄 작전에 투입된 군함만 미군 함정 15척 이상이라던데 실제로 해협을 완전히 봉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김열수]
제가 볼 때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고요. 왜 그러냐 하면 어느 정도 규모의 함정이냐가 문제죠. 100톤짜리 15척이냐, 4만 톤짜리 10척이냐, 거기에 따라서 다르지 않겠어요. 거기에 지금 가 있는 것이 트리폴리함하고 복서함이라고 하는데 그 두 개가 상륙강습함인데 그게 4만 5000톤급이에요. 하나는 일본에서 오고 하나는 미국의 샌디에이고에서 오는 함정입니다. 그 함정에는 F-35C만 해도 20대씩 탑재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 말고도 시호크도 있고 다양한 항공기들이 탑재해 있죠. 그거 말고도 거기에는 항공모함도 있잖아요. 항공모함이 있으면 항공모함만 움직이지는 않아요. 항공모함 앞에는 항상 전략잠수함이 앞에 먼저 가고 그다음에 항공모함이 가고 호위함이 가고 뒤에 군수지원함이 가고 다시 전략잠수함이 뒤에 따라오거든요. 항공모함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우리는 배 한 척을 생각하지만 배 한 척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그 배들이 지금 15척이라고 그러니까 사실은 15척이 어지간한 나라의 해군력보다도 더 강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15척 위에는 이런 전투기뿐만 아니라 전자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지휘통제기, 공중급유기, 헬기 이런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이들이 사실상 다 움직이면서 보는 거거든요. 제가 볼 때는 충분하고도 남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의 함대가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가 USS 트리폴리함 이게 강습상륙함이라고 말씀하셨죠. 이것의 야간 비행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421525878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계속해서 중동사태 46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4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그리고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와 있습니다.
00:11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2안녕하십니까?
00:12안녕히 계세요.
00:14우리 시간으로 어제 밤이었습니다.
00:1713일 오후 11시부터 호르모주 해업 봉쇄가 시작이 됐는데, 역봉쇄죠.
00:22봉쇄 작전에 투입된 군함만 미군 함정 15척 이상이라던데 실제로 해업을 완전히 봉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00:30제가 볼 때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보고요.
00:32왜 그러냐면 어느 정도 규모의 함정이냐가 문제죠.
00:36100톤짜리 15척이냐, 4만톤짜리 10척이냐, 거기에 따라서 다르지 않겠어요?
00:43거기에 지금 가 있는 것이 트리폴리함하고 박스함이라고 그러는데요.
00:47그 두 개가 상륙강습함인데 그게 4만5천톤급이에요.
00:51하나는 일본 45에서 오고, 하나는 미국의 샌디옥에서 온 함정입니다.
00:55그 함정 위에는 F-35C만 해도 20대씩 이렇게 탑재할 수 있는 거거든요.
01:01그것 말고도 C-호크도 있고, 다양한 항공기들이 탑재해 있죠.
01:07그것 말고도 거기에는 항공모함도 있잖아요.
01:09항공모함이 있으면 항공모함은 움직이지는 않아요.
01:13항공모함 앞에는 항상 전략 잠수함이.
01:15앞에 먼저 가고, 그 다음에 항공모함이 가고, 호위함이 가고, 뒤에 군수지원함이 가고, 다시 전략 잠수함이 뒤에 따라오거든요.
01:23항공모함이라고 하는 것 그 자체가 우리는 배 한 척을 생각하지만 배 한 척이 아니에요.
01:27항대로 이렇죠.
01:29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01:32그 배들이 지금 15척이라고 그러니까
01:35사실은 15척이 어지간한 나라의 해군 육보다도 더 강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01:42그러니까 15척 위에는 이런 전투기뿐만 아니라 전자전을 수행할 수 있는 거,
01:50그 다음에 G-통제기, 공중거비우기, 헬기 이런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01:54이들이 사실상 다 움직이면서 보는 거거든요.
01:58제가 볼 때는 충분하고도 남아요.
02:01네. 말씀하신 것처럼 이 하나의 함대가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이 되기도 했습니다.
02:06미군 중부사령부가 USS 트리폴리엠, 이게 이제 강습 상륙함이라고 이야기를 하셨죠.
02:11이거의 야간 비행 작전 모습, 또 항공모함에서 시오크 헬기를 정비하는 모습까지 잇따라 공개를 했는데요.
02:18굳이 노출한 의도가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
02:21영상과 사진 여러분 함께 보고 계십니다.
02:24네. 계속 이 시오크 헬기 같은 것을 공개한다는 것은
02:29밤, 주야를 가리지 않고 우리가 감시할 수 있다.
02:31이런 걸 보여주는 거나 볼 수 있겠고요.
02:33함정을 통해서 감시하는 것도 있지만
02:35공중에서 감시하게 되면 훨씬 더 넓은 범위를 감시할 수 있게 될 겁니다.
02:40그래서 이렇듯이 계속해서 15척까지도 배치하고 있는 데다가
02:44공중으로까지 우리가 계속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02:47특히나 밤, 밤, 밤이어도 우리는 감시할 수 있다.
02:51밤에도 혁명수비대를 완전히 공중에서 제압할 수 있다.
02:54이걸 좀 보여주는 의도인가요?
02:56바다에서 떠 있는 것뿐만 아니라 공중에서도 우리가 볼 수 있다는 것.
03:00그걸 강조하기 위해서 특히나 밤에 이런 장면을 보여준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3:03단순한 배 15척이 아니다.
03:05그런 의미 같은데
03:06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고속정이 아직 있는데
03:10큰 함정들은 인정 없고
03:12고속정이 몇몇 있는데
03:14이게 봉쇄 해역으로 접근하면
03:16마약선 격침하듯이 제거하겠다.
03:19이렇게 경고를 했는데
03:19다행히 아직까지는 그런 군사 충돌 소식은 없습니다.
03:22우선 지금 재봉쇄라고 하는데요.
03:26위치를 보게 되면
03:27호르무즈 해역 안쪽이면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는데
03:29그것이 아니라 호르무즈 해역 밖에 5만만 근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33그래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역 밖에 있는 한국까지도 다 포괄할 수 있는 지역까지
03:37좀 벗어나 있는 거죠.
03:39그러니까 이란의 미사일 사거리 라든가
03:40드론으로부터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곳들은 벗어나 있고
03:43이란의 고속정들이 거기까지 나와서
03:45공격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은 안 되죠.
03:49호르무즈 해역을 중간 기점으로 했을 때
03:51왼쪽이 페르시아만 해역이고
03:54오른쪽이 오만만
03:55바깥쪽으로 해서 호르무즈 해역 밖에 있는
03:57이란의 주요 항구도 있습니다.
03:59그래서 차바하라 항구라는 것도 있고
04:01자스크라라 항구도 있는데
04:02거기가 석유 터미널 지나가는 곳이기도 하고
04:04거기까지 포괄해서 하는 곳이기 때문에
04:06오히려 미국으로서는 이란으로부터의 공격도 벗어날 수 있는 지점
04:10사거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점이고
04:12더 포괄적으로 이란의 호르무즈 해역 뿐만 아니라
04:14호르무즈 밖에서 출발하는 배들까지도 감시할 수 있는
04:18그런 곳이기 때문에 우선 벗어나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04:21이런 역봉색 카드가 저는 조금
04:23이란에 그래도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4:25그래서 지금 이란이
04:26중앙은행 총재가 또 얘기를 한 것이
04:28피해 복구하는 데 지금 12년
04:30최소 12년이 걸릴 거라고 얘기도 했고요.
04:33피해액 같은 건 좀 부풀린 면도 있긴 합니다만
04:3527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04:37그래서 상당히 지금 이란 경제가
04:38작년 말에 이게 밑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04:41지금 더 밑으로까지 추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4:44그래서 이거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04:47계속 재봉쇄하겠다는 건
04:48이란 경제를 고사시키는 작전으로 가겠다는 거죠.
04:51베네수엘라와 쿠바에서 하고 있는 거죠.
04:52그래서 그런 시기 때문에 이란은 계속 강경한 태도 우리는 끄떡없다고 하지만
04:57상당히 좀 압박을 느끼지는 느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05:01네, 아직까지 군사 충돌 소식은 들리지 않지만
05:04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측으로부터 협상을 재개하자는 연락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05:09역봉쇄 카드 꺼낸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좀 통하고 있는 걸까요?
05:12네, 아무래도 제가 볼 때는 협상이 결렬되고 나서도
05:17물밑 접촉은 저는 있었다고 봐요.
05:19그래서 외신 보도에 의하면 아마 실무자들 몇 명은 좀 남았을 거다고
05:24계속 그 얘기가 나왔고
05:25이란 측에서도 미국 측에서도 다 부인은 했지만
05:28계속해서 실무 접촉은 있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5:32지금 우리 김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5:35사실상 역봉쇄한 것은 신의 한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05:38이게 봉쇄 작전이 올해만 들어서도
05:41지금 세 번째 미국이 봉쇄 작전을 벌이는데요.
05:44첫 번째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봉쇄를 했잖아요.
05:47그래서 그림자 선단들을 완전히 차단했거든요.
05:50그리고 마두르 대통령 추출했지 않습니까?
05:52그게 첫 번째 성공이고요.
05:54두 번째는 지금 쿠바에 대해서 해상 봉쇄하고 있지 않습니까?
05:58그래서 쿠바는 지금 자동차든 오토바이든 못 다니고 있어요.
06:03왜 그러냐면 기름 한 방울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06:06워낙 답답하니까 러시아 산은 한 번 들려 보내줬어요.
06:11그것뿐만 아니라 생풀품도 못 들어가니까 굉장히 힘들어하죠.
06:1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자신 있게 얘기하는 것은
06:18이란 다음에는 쿠바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거기에 있습니다.
06:22그래서 해상 봉쇄라고 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도
06:26우리가 베네수엘라에서의 해상 봉쇄나 쿠바에서의 해상 봉쇄를 보면
06:31이것이 큰 성공으로 귀결이 된 거거든요.
06:34이란의 역 봉쇄 이것도 지금 바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06:38우리 앵커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그렇게 물밑 접촉을 해왔다고 하더라도
06:43오히려 더 공개적으로 이렇게 접촉을,
06:46해담을 다시 하자라고 얘기하지 않았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6:50지금 현재 호르무즈 헤어 역 봉쇄는 미국 단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06:56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들도 미국의 해상 봉쇄를 지원하겠다는 제안을 해왔다.
07:01그러면서 그 명단을 내일 공개하겠다고 그랬거든요.
07:04그런데 지금 대부분 나라들이 침묵을 하거나
07:06아예 이 역 봉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내놨단 말이죠.
07:12영국이라든가 호주, 스페인 같은 국가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07:16개방에는 동의를 하지만 이게 명단에 참여할지는 좀 불확실하고
07:20일본도 아직까지는 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07:22이러면 내일 어떤 국가들이 명단에 오를지 모르겠습니다만
07:27약간 이제 또 등수를...
07:28가능성이 있는 국가들은 지금 영국 정도란 말인가요?
07:32영국보다도 오히려 저는 걸프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07:34좀 참여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을 거라 봅니다.
07:36이를테면 바레인 같은 경우도 결의안을 몇 번 냈었다고
07:38이번에 부결이 되기도 했었고요.
07:41가장 좀 이란에 대해서 좀 악감정이 있는 나라
07:43지금 상당히 피해를 많이 입은 나라, 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는
07:46연합 판배 같은 거 만든다면 만들고 싶어하는 의사도 내비쳤기 때문에
07:50그런 국가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07:51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내일 명단을 발표하고 난 다음에
07:54또 나토 국가들도 한번 등수를 매긴 적이 있지 않습니까?
07:58루마니아라든가 폴란드는 우리에게 협조적이었고
08:01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이런 나라, 스페인 이런 나라
08:03우리한테 비협조적이었다.
08:04이런 식으로 해서 나토 군 기지에서도 인원수를 조정할 수 있기를 했었는데
08:08내일 우선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발표 나오는 걸 한번 봐야겠습니다만
08:12그걸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또 아마도 동맹이라든가
08:16국가들별로 또 순위를 매기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08:18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어떻게 부담을 나누자고 할지
08:22청구서를 내밀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25네,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전략을 낼까요?
08:28지금 얘기한 것에 대해서요.
08:31그래서 지금 이거는 김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08:33트럼프 대통령이 일종의 뭐라고 할까요?
08:37빨리 가담을 해라라고 하는 그런 전술적인 차원에서
08:41이런 말을 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08:43지금 이제 우리 앵커님 말씀하신 것처럼
08:46사실상 미국의 동맹국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도, 프랑스도, 또 스페인도
08:51이거 역봉사도 안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고
08:53또 호주까지도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08:57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내일 발표할 명단 속에는
09:02걸프 국가들, 6개 국가가 여기에 티어 1으로 아마 이렇게 들어가게 될 거다는 생각이고요.
09:12그리고 지금 이제 유럽 국가들이나 한국, 일본 이런 나라들은
09:15제가 볼 때는 전쟁이 종전이 되고 난 뒤에
09:19이제 이런 항행 질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연합함대가 구성이 되면
09:25그때 참여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봅니다.
09:28아까 김 실장께서는 이제 군함 15초
09:32상당히 효과적으로 봉쇄할 수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09:36이게 이제 단순한 봉쇄뿐만 아니라
09:38또 이제 기뢰 작업까지 같이 동시에 병행을 해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09:42그러니까 미국 해군의 입장에서요.
09:44그래서 이게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그렇게들 얘기를 하는데
09:47그게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는 것이 한 세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을 드려볼 수 있는데요.
09:53첫 번째는 지금 이란에서 이게 얼마만큼의 많은 기뢰를 설치했는지 몰라요.
10:00그리고 이제 그 기뢰가 부유 기뢰인지 그렇자면 계류 기뢰인지 어디다 묶어놓은 건지
10:05그렇자면 지맘대로 떠돌아다니는 건지
10:07그게 이제 모른다는 거고요.
10:10그게 이제 왜 모르냐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예요.
10:13기뢰를 부수라 했던 그런 선박들 거기 타고 있던
10:16함정에 타고 있던 그 병사들이 장병들이 다 죽었을 수도 있거든요.
10:21자기가 어디 있는지 보고도 못하고 죽은 거예요.
10:24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모를 수 있겠죠.
10:26그러니까 이게 첫 번째고요.
10:28두 번째는 헤비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물살이 베르누이 정리처럼 확 이렇게 세지잖아요.
10:34그렇기 때문에 설령 계류했던 거라도
10:36이것이 떠돌아다닐 수 있는 부유 지뢰로 바뀔 수가 있거든요.
10:40그런 위험성이 하나 있다는 거예요.
10:42세 번째 문제는 이제 결국은 미국이 이것을 기뢰를 제거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되는 건데
10:48사실상 바레인에는 내척의 그런 기뢰 전문 제거하는 함정이 있었어요.
10:55그래서 우리는 소외정이라고 그러는데
10:57이것을 올해 1월부로 퇴역을 다 시켰습니다.
11:00아, 바레인에서요?
11:01네네, 퇴역을 다 시켰습니다.
11:03바레인이 있던 것을 퇴역을 다 시키고.
11:05네네, 미군이.
11:07그리고 지금은 해상, 그러니까 연안선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11:12그 연안선이라고 하는 거기에다가 이런 기뢰를 탐지하고
11:18이렇게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만들었거든요.
11:22그것조차도 여기에는 5함대 사령부에는 없었고
11:26일본의 요코스카에 있는 7함대 사령부에 그게 3척인가 있었습니다.
11:30그런데 그게 지금 2척인가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그걸 의미하는 거고요.
11:35이게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11:37기뢰를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소외암 같은 경우에는
11:41그게 섬유 재질로 되어 있어요, 배가.
11:43그래서 배가 섬유 재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11:46이게 기뢰한테 이렇게 폭발을 당하거나 객침을 당하는 확률이 적어지죠.
11:52그런데 이것은 연안 소외암이라고 하는 이것은
11:56뭘로 만들어지냐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11:59그러니까 이것이 전문적인 소외암의 섬유 재질보다는 조금 위험하잖아요.
12:05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군함 2척이 들어갔다가 다시 복귀했니 안 했니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12:13그래서 아마 이것저것을 탐색을 해보고 하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12:18기본적으로 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러는데
12:21그렇다고 하면 만일에 종전이 되고 나면 결국 여기에 누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12:27미국을 포함한 소외 능력이 있는 유럽 국가들 몇 개 나라, 일본, 한국, 한국도 우리 소외정이 있어요.
12:36아주 성능 좋은 소외정.
12:38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연합함대를 구성을 해서 결국은 그쪽 임무를 수행하게 될 거거든요.
12:44그래서 이 문제는 종전이 되고 난 이후의 문제고 소외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12:50굉장히 오래 걸리고 위험한 작업이에요.
12:53그렇기 때문에 아주 신중을 개의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 그런 작전이죠.
12:59이렇게 호르모즈 해업도 역봉쇄를 해야 하고
13:02그 사이에 또 이란이 뿌려놓은 기례도 소외를 해야 하고
13:06그 동시에 또 이란 위협이라든지 혁명수비대 위협에도 좀 대응을 해야 하는데
13:10미국이 이렇게 단독으로 하기에 좀 여력이 괜찮을까요?
13:14단독으로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굳이 여기에 연연할 게 아니라
13:20여기에 지금 중요도를 알고 있는 나라들이 한국, 일본, 중국 이런 국가들 아니냐.
13:25더 넓게 보면 호주까지도 포함이 되겠죠.
13:27그래서 이런 국가들 좀 나서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13:29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3:30그런데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는 것은
13:35지금 미국이 좀 해줘야 될 것 같고요.
13:37그다음에 기류의 제거 같은 건 상당히 위험하긴 합니다만
13:40이런 것들은 종전 후에 우리나라라든가 일본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13:44우리도 또 필요하니까요.
13:46호르몬 제협을 안전을 항해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니까
13:48이곳은 전쟁 이후에 해야 될 것 같고요.
13:51그래서 이런 위협 대응 장면, 지금 전시 국면이고
13:54지금 휴전 기간이긴 합니다만
13:56어떤 돌발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13:58갑자기 혁명수비대의 현장 지휘관이 갑자기 공격을 할 수도 있고
14:01중앙명령을 따르지 않고 그런 부분도 있고
14:03그런 충도 가능성도 어느 정도는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14:05전 충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14:06그렇기 때문에 이란 위협에 대응하는 지금 휴전입니다만
14:10지금 전시 상태니까요.
14:11이 부분은 미국이 해결을 하고
14:12나머지 부분은 우리라든가 다른 동맹들이 나눠서 하는 것으로
14:17위협이 사라진 후에는 우리가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20어쨌든 호르몬 제협을 미국이 역봉쇄를 했지만
14:25공교롭게도 중국 유조선 한 적이 빠져나와서
14:31역봉쇄를 뚫은 그런 격이 돼버렸는데
14:34어쨌든 그 중국 얘기를 잠깐 해보자면
14:36시진핑 주석이 중국을 방문한 아랍에미리트 왕세자하고 만나가지고
14:41세계가 정글법칙으로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
14:45다자주의를 수호해야 한다.
14:47이렇게 얘기했는데 전쟁 발발 이후에 중동 문제에 대해서
14:50시진핑 주석이 직접 얘기를 한 것.
14:52이게 처음 아닙니까?
14:53시진핑 주석이 호 아저씨처럼 굉장히 점잔하죠.
14:58그래서 의지간하면 이렇게 직접 발언을 안 해요.
15:01그래서 트럼프 대통령께서 시간이 멀다고 SNS에
15:05하루에 몇백 개도 이렇게 올리는 적이 있는데
15:08그렇게 올리는 분하고는 좀 차이가 있죠.
15:11그래서 그분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좀 신중하게 좀 들리는
15:15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15:17그런데 시진핑 주석은 여기에서만 그 말을 안 한 게 아니고요.
15:23러시아가 우크라이라를 침략했을 때
15:26또 미국이 마두로를 이렇게 축출했을 때도 입다 물고 있었어요.
15:29별로 이렇게 말을 잘 안 하는 사람입니다.
15:32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15:34결국 정거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15:37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것을 정거래 법칙이 작동한다고 그러잖아요.
15:42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주권 국가지 않습니까?
15:45주권 국가를 침략한 것은
15:47이게 국제 규범을 위반한 거고 국제법을 위반한 거잖아요.
15:51힘이 규범보다 더 위에 있다는 거고
15:53강자가 약자를 잡아먹은 거하고 똑같거든요.
15:56그 논리대로 하면 미국이 마두로 대통령 축출한 것도
16:00주권 국가에 하여간 들어가서 축출한 거고
16:03미국이 이란을 이렇게 공습한 것도
16:06주권 국가를 가서 공습한 거잖아요.
16:09이 세 가지가 모두가 일종의 뭐라고 할까요?
16:14정거래 법칙이 작동하고 있는 거잖아요.
16:16이것이 하나의 규범이 될까 봐
16:18그것을 모두가 두려워하는 거죠.
16:20그런데 이제 시진빙 주석이 이 얘기를 한 것은
16:23나는 점잖하고
16:25그러니까 나 위주로
16:26그러니까 미국을 멀리하고
16:28나 위주로 한 대 모이자
16:30그러면 앞으로는 내가 패권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16:33그러면 내가 더 다자주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16:37여러 국가와 같이 언언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
16:40그렇지 않아도 지금 미국이 약간 소외되는 측면이 있고
16:43중국으로 각국에서 사우디라든가
16:45이런 외교 사절단이라든가
16:47정상들이 찾아오고 하는
16:48그런 경우가 요즘 최근에 상당히 많아진 것 같습니다.
16:52네, 이제 이것은 1월 달부터 사실은
16:54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대통령께서도
16:58갔다 오셨지만
16:59유럽 국가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17:01시진빙 주석을 찾아가서
17:03정상회담을 했지 않습니까?
17:05그것은 이제 미국에 대한 견제 역할이 제일 컸죠.
17:09그런데 지금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해가지고
17:12지금 다른 나라의 중동 국가들이 가는 것도
17:15그런 일환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17:17내가 미국에 대해서 굉장히 의존하고
17:20미국을 동맹국으로 생각했는데
17:22오히려 미국은 이거 이스라엘만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
17:27그렇다고 하면 나도 좀 다청적 안보에 대한 담보를 받을 필요가 있겠다.
17:34미국은 미국이고 또 중국하고도 또 러시아하고도
17:38이렇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17:40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죠.
17:42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요.
17:46이번에 중동 국가를 포함해서 미국이 가지고 있던
17:49요객 무기를 가지고 92% 이상 요객을 해주었어요.
17:53그러면 그걸 보호해 준 거거든요.
17:558%가 그 나라에 떨어진 거예요.
17:58그러면 이 중동 국가들이
17:59그러면 앞으로 미국하고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18:02중국하고 또는 러시아하고 확 이렇게 쏠려갈 것이냐
18:05저는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8:11미국의 역봉쇄 움직임이요.
18:13중국을 움직여서 이란을 압박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다.
18:16이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18:17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연구형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18:21잠깐 좀 들어보겠습니다.
18:22이란을 압박한다면 중국이 이란산 석유 같은 경우를
18:26음성적으로 많이 수입을 하고 있죠.
18:28그래서 대개 10% 이상을 이란산 석유를 조달하고 있는데
18:31실제 중국이 싼 값으로 불법으로 들어오는
18:36실제 비율은 더 높을 겁니다.
18:37그러니까 말레이시안 석유 같은 것도
18:39자세히 따져보면 이란에서 온 것을
18:42원산지 세탁을 바꿔치기를 해서
18:43말라카협에서 바꿔치기 위해서 수입하는 것까지 따진다면
18:46훨씬 그 수치가 높을 겁니다.
18:48그러니까 이란산 석유에 대해서
18:51중국은 그동안 상당히 싼 값으로
18:53많은 혜택을 누려왔다고 볼 수 있겠죠.
18:54이란산 원유를 싸게 수입해서
18:56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재봉쇄에 들어가게 되면
18:58우선 끊기게 되는 겁니다.
19:00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19:03그동안 싸게 많은 혜택을 누려왔는데
19:05이렇게 미국이 재봉쇄가 되면
19:06우리가 경제가 타격이 있을 수 있겠죠.
19:09아무래도.
19:09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19:11이란에 대해서 중국에게 압박을 주면서
19:14이란을 어떻게 설득을 해보라든가
19:16이런 식으로 해서
19:17중국이 직접적으로 경제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19:21중국의 역할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19:23중재라든가 이란을 설득시키는 차원에서
19:25미국도 계속해서 중국에게
19:27그런 얘기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19:29그럼 이제 협상 얘기를 해볼 텐데요.
19:33전쟁을 끝나자면서 마주 앉았던
19:35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끝내
19:38노딜로 끝났었죠.
19:39양측은 협상 결렬의 책임이 서로 상대에게 있다면서
19:42맞서고 있는데요.
19:43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19:50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의 책임이
20:06어떻게 될지 모르겠지요.
20:12아메리카안이 동발받은 이라던가
20:17이론은 완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20:21그리고 대플로마스와 아메리카안입니다
20:42내일 모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뭐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아요.
20:46그리고 16일이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또 이란 측에서는 17일, 18일 비워놨다.
20:53이렇게 얘기도 하기도 하잖아요.
20:55그래서 아마 장소 문제 가지고도 조금 씨름을 하게 될 거예요.
20:58이걸 이제 이슬라바마다에서 다시 한 번 더 할 거냐.
21:01그렇지 않으면 스위스에서 할 거냐, 제네바에서.
21:08아마 이 문제 가지고도 좀 논의를 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21:11그러다 보면 그게 16일이든 17일이든 18일이든 어찌 됐든 2차 협상한다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21:19그리고 계속해서 물밑에서 이렇게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고
21:23이제 유심히 보면 벤스 부통령이든 또는 갈리파프 국회의장이든 이 사람들이 발언하는 것을
21:31상대방을 아주 다시는 너 안 봐. 이런 식으로는 얘기를 안 하잖아요.
21:35우리가 이제 남녀 간에도 이렇게 연애할 때 보면 그게 이제 발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21:41아, 말미가 있구나. 다음에 한 번 내가 그래도 전화를 하면 되겠구나.
21:45이런 생각을 가지잖아요.
21:46두 앵커님께서 웃으시는 거 보니까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
21:50아마 그게 국가 사이에도 또 마찬가지입니다.
21:53그래서 절대로 다음이 무엇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극단적인 표현을 안 쓰는 거거든요.
21:58그 극단적인 표현을 안 썼다는 것이 제가 볼 때는 2차 협상으로 연결된 것이 아닌가.
22:03둘 다 상대 탓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협상하겠다.
22:08그러니까 이렇게 읽힐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22:10젊었을 때 연애하실 때 그러지 않으세요?
22:13네 때문이야.
22:14그러니까 이거 당연히 협상이 깨지면 당연히 상대방이 네 때문이야.
22:18그리고 상대방도 너 때문이야. 그러잖아요.
22:21그 부분은 뭐 크게 제가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22:24얼마만큼 상대방한테 책임을 돌릴 때 그 책임의 강도라든지 다시는 안 볼 것 같은 그런 표현을 쓰느냐 안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봐야
22:35되겠죠.
22:36단지 지금 벤스 부통령이 한 것은 갈리 바쁘고 오기는 해서 왔는데
22:40이제 저 사람은 저렇게 얘기하는 거죠. 벤스 부통령이.
22:43나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정권을 다 받고 왔다.
22:46그런데 이 사람들은 정권을 받았다고 그러긴 했지만
22:50다시 자신들이 이걸 결정해서 능력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다시 대란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22:57그 얘기한 거거든요.
22:59이런 가운데 종전협상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내용이 조금 전해지고 있는데요.
23:04일단 가장 많이 부딪힐 거라고 예상됐던 것이 우라늄 관련인데
23:08미국은 20년간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을 요구했고
23:12이란은 5년을 제한했다고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3:15미국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좀 수준을 완화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떻게 보세요?
23:21네, 맞습니다.
23:21저는 트럼프 대통령은 영구적으로 이란에서 우라늄 농축은 계속 해서는 안 된다.
23:28제로를 0을 얘기했었는데
23:30영구적인데 20년이면 좀 많이 낮춰준 느낌도 있습니다.
23:33이란을 배려할 때 생각했는데
23:35이란은 또 이것을 또 맞받아쳤죠.
23:385년까지는 우리가 해줄 수 있다.
23:39이런 얘기를 한 거 봐서
23:40우선 이란은 어떤 조율이 일어날 수는 모르겠습니다만
23:44이란은 아마도 트럼프 행정부 끝날 때까지
23:47아니면 다음에 어떤 정부까지는 우선 참아보겠다는 거고
23:50미국은 20년 잡은 거는 20년 정도 되면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까
23:54이런 생각으로 20년을 잡은 것 같긴 합니다만
23:56생각보다는 미국이 많이 줄여진 느낌도 있긴 합니다, 제 생각에.
24:00그런데 우선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24:04자신이 뛰어나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하죠.
24:06그런데 오바마 때 핵 합의가 어땠었냐면
24:09올해는 명축 비밀만 보면 3.60%를 허용해 주고
24:12이것을 15년간 하기로 했었습니다.
24:1415년.
24:15이게 일몰 조항이라고 하는 거죠.
24:16트럼프 대통령이 일몰 조항이 있을 수 없다.
24:19영구적으로 가야 한다.
24:20이런 식으로 있었는데
24:223.60%를 오바마 대통령이 허락해 줬었는데
24:26미국은 우선 0%이긴 하지만
24:2820년이면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상황을 봤을 때는
24:31그래도 좀 많이 깎아준 편이 있는데
24:33이란과 5년, 여기서 어떻게 절충할 수 있겠느냐
24:37아니면 퍼센티지를, 우리나라 농축액을 좀 더 낮추는 대신
24:41그 기간이 좀 더 늘릴 것이냐
24:43이런 것 같은 것은 기본적인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24:462차 회담이 이루어진다면
24:48그때 어떤 얘기들이 오가는지 한번 보면
24:50내용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 같습니다.
24:52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중동문제화를 이야기할 때
24:57오바마 대통령하고 항상 비교를 많이 하면서
24:59그보다는 더 잘 된 협상,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25:03어쨌든 똑같은 일몰 조항을 이번에 제시를 한 것 같아요.
25:07그러긴 한데 좀 차이는 있죠.
25:10그러니까 만일에 그렇게 해서 일몰 조항이 그대로 가고
25:133.67%로 주면 어떤 문제가 미국 내에서 일어나느냐 하면
25:19그러면 너 왜 전쟁했지?
25:22너 왜 그러면 JCPOA라는 거 거기서부터 탈퇴했지?
25:25거기에 대한 비판이 엄청 시달리게 되거든요.
25:29그렇기 때문에 0%를 처음부터 고집했던 이유가
25:32나는 오바마하고 다르다라고 얘기한 거죠.
25:35그래서 지금은 0%도 오바마 대통령은 3.67%를
25:40일몰 조항을 줬지만 나는 일몰 조항은 두긴 두는데
25:430%야. 그럼 20년 지나면 한 세대가 지내야 되는데
25:47한 20년 지나면 그래도 성인이 돼서 한 20년 지나고 나면
25:51그때 이제 이렇게 섭득했던 모든 기술을 다 까먹을 거 아니냐.
25:54그러면 결국은 이제 이런 핵에 대한 프리한 국가가 될 수밖에 없는데
25:59그래서 내가 오바마보다 훨씬 낫다.
26:01그걸 이제 강조하고 싶은 거거든요.
26:04이게 몇 년으로 타결될지는 모르지만
26:06하여간 오바마 대통령이 했던 것보다는
26:08좀 더 유리한 방향으로 타결될 거다.
26:10이런 생각을 합니다.
26:12트럼프는 과거에 오바마 합의에 대해서
26:15좀 끔찍하고 일방적인 합의다.
26:17이렇게 비난을 한 적도 있었죠.
26:18또 다른 쟁점도 이 440kg에 달하는
26:21우라늄 반출에 대한 건데요.
26:23미국은 국외 반출을 계속 요구했고
26:25이란은 자국 내 보유 입장을 고수했는데
26:27여기서 또 전해진 얘기 들어보면
26:30상당 부분 이제 희석을 해서 보관하겠다.
26:32이런 이야기까지 어느 정도 좀 이란이 타협을 하는 것 같아요?
26:35이란은 계속해서 지난 협상 때도 그 얘기했습니다.
26:40우리가 도수를 낮추겠다.
26:41그래서 우라늄 농축 비율을 낮춰서
26:43우리가 희석하는 방안을 하겠다 하지만
26:45이것도 이제 제가 보는 것은
26:48이건 분명히 국제원자력기구죠.
26:51IAEA.
26:52IAEA가 이번에 좀 기술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26:54이 부분에 IAEA가 반드시 참여해서
26:57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7:00그래서 하여튼 미국은 계속 국외 반출
27:02아니면 미국에게 넘기거나 이렇게까지 얘기합니다만
27:04희석한다는데
27:05이것도 이제 쟁점이 있겠죠.
27:07그러면 과연 만약에 미국이 희석을 받아준다면
27:10이것을 계속해서 24시간 내내
27:13IAEA라든가 국제원자력기구가 보는 앞에서
27:15확실하게 희석을 하거나
27:17그것을 비율을 확실하게 낮추는 것을 감시하거나
27:20이런 식으로는 절충할 가능성도 있겠고
27:23440km 전량이 아니더라도 몇 킬로 정도는 이란한테 좀 시석하는 쪽으로 남기고
27:28몇 킬로는 제3국으로 보내거나 미국으로 넘기는 것을 해서
27:31동결자산 해제라든가 경제재재 해제 어느 정도 이런 식으로 당근책을 주면서
27:36440km 전량이 힘들다면 절반이라도 어떻게 제3국으로 반출하고
27:40나머지는 시석하고 그것도 이제 국제원자력기구 감시하여서 확실하게 보는 앞에서 하라든가
27:45이런 식으로 조율, 기술적인 문제는 조율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27:49그러니까요
27:50종전협상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전망하면서
27:531차 협상 내용을 조금씩 저희가 살펴봤는데
27:58어제 갑자기 희한한 그림 하나가 등장했었죠
28:04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를 했던 AI 이미지를 올렸다가
28:11비난이 커지자 12시간 만에 완전히 삭제를 하고
28:14그러면서 나는 예수가 아니라 의사로 묘사한 것으로 알고 올렸다
28:19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만
28:21이게 국내외는 물론 미국 보수층에서도 지금 비판이 나오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28:27저는 이제 제가 사실상 교황이라고 그러면 전 세계 정신적인 지도자잖아요
28:34교황님만 그러겠습니까
28:37불교는 불교대로 또 다른 종류는 다른 종교대로
28:40자신의 최고 성직자는 다 존경의 대상이고
28:44정신적인 지도자인데
28:45저 같은 경우에는 특히 교황님을 좋아합니다
28:48제가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28:50그래서 그분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28:55그리고 그것이 불교든 다른 종교도 간에
29:00종교로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29:03그리고 그 종교가 지행하는 것이 모두 다 평화
29:07그러지 않습니까 모두 다 평화잖아요
29:09누가 싸우라고 얘기하는 종교는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29:14그러니까 그런 차원인데
29:15그래서 그걸 보면 지금 교황께서도 전쟁은 안 된다
29:21그래서 전쟁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도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29:26그거는 교황님만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29:28다른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아마 그런 대답을 요구받았으면
29:33똑같은 대답을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9:35그런데 그걸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 일종의 모독하는
29:40신성 모독이라고 볼 수 있는데
29:43모독하는 것을 AI를 통해서 저 그림을 올렸단 말이죠
29:47그래서 마치 예수님이 이렇게 환자한테 뭘 하는 것처럼
29:52그 뒤에 천사도 있고 그러니까
29:54이게 미국의 보수청이라고 하는 것이
29:57굉장히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30:00내가 미국의 보수청이거든요
30:02공화당이 또 보수청을 대변한다고 얘기하잖아요
30:05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깜짝 놀려서
30:08바로 저걸 제거를 했는데
30:10제거했다고 해서 저게서에 안 남습니까
30:13그래서 종교와 정치는 분리돼야 되는데
30:16종교를 끌어들인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고
30:19그러면서도 오히려 우리 교황님한테
30:23당신이 오히려 정치를 끌어들였다고 얘기하고 있는
30:27그런 모순이 있는 것이죠
30:29그래서 좀 분리했으면 좋겠습니다
30:31트럼프 대통령이 저 사진을 올리기 직전까지도
30:34레오 14세 교황하고의 설전이 계속 있었거든요
30:38교황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했었고
30:43트럼프가 이에 대해서 계속 직격을 하다가
30:45이 사진이 올라오기까지 또 이르렀던 건데
30:48또 흥미로운 게 사실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인 출신이잖아요
30:52그럼 트럼프 대통령하고 공개적으로 계속 부딪히고 있단 말이죠
30:56미국인 출신 교황이시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대통령이 안 됐다면
31:02교황으로 선출이 안 됐고 이런 식으로까지 얘기를 하고 그래서
31:05저는 이 부분은 바티카는 원론적으로 계속 평화를 얘기하고 있고
31:09또 이렇게 국가라고 하기에는 종교의 종교 국가죠
31:14종교 단체 종교 국가라고 볼 수 있는데
31:16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일일이 이렇게 반응할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31:20제가 우려하는 바는 자꾸 이게 종교를 이번 전쟁과 연관시키려는 느낌이 보이거든요
31:25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만
31:27저번에 피터 헥세스 같은 경우도 성경 구절 같은 걸 얘기하고
31:30이런 것들이
31:31국방 장관
31:32이게 비화되면 선과 악의 대교로 비화가 된다든가
31:35종교가 더 씌우게 되면
31:37문명 관련의 어떤 충돌 같은 양성으로 벌어지게 되면
31:39이게 엄청나게
31:41이거는 이란 미국뿐만 아니라
31:44이슬람 세계까지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31:46저는 이거 상당히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31:49그래서 전쟁은 전쟁 해서도 안 되겠습니다만
31:52핵이면 핵 문제에만 집중을 해야지
31:54자꾸 종교라든가 문명의 충돌 같은 부분을 끌어들일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것은
31:59저는 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32:01트럼프 대통령도 더 이상 이런 민감한 부분 같은 것에
32:05본인이 좀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
32:07그래서 아마 SNS를 담당하는 담당자가 있을 것 같은데
32:11잘 착지한 것 같습니다
32:13그렇죠
32:14바로 며칠 전에 이스라엘도
32:16이스라엘의 장관도 무슬림 성지에서
32:19기도를 하는 모습을 또 보여주면서 갈등을 빚기도 했는데
32:23그런 것처럼 중동전쟁에서 지금 남아있는 또 다른 변수가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32:27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국면에서도
32:30이런 공습에 대한 정당성을 계속해서 강변하고 있습니다
32:34먼저 영상 함께 보시죠
32:40이스라엘의 홀로코스터 추모일 행사입니다
32:43사전 녹화된 네타냐후 총리의 연설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32:47이 자리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들이 전 세계를 지키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32:53유럽이 심각한 도덕적 나약함에 시달리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32:57그러면서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유례없는 파트너십으로
33:02이란의 핵과 군사 시설의 군사 행동을 해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3:31이스라엘은 현재 레바논 남부에 병력을 투입해 지상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33:36해제볼라를 향해 거센 공습을 이어가는 이스라엘군은
33:40해제볼라의 핵심 고점인 빈트즈베이를 거의 점령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33:46이처럼 공습에 국비를 계속해서 늦추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인데요
33:50한편으로는 현지 시각 14일 레바논 정부와 미국에서 첫 대면 협상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33:55이에 해제볼라는 협상을 당장 취소하라며 레바논 정부를 거세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34:13이스라엘의 공세가 언제 중단될지 여전히 전망이 불투명한데요
34:17레바논과의 협상 시각은 다가오지만
34:19이렇게 시작 전부터 기대와 우려는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34:27앞서 네타나오 총리의 연설의 일부분을 들으셨는데
34:31이 연설이 홀로코스트 기념일 연설이었습니다
34:35그 과정에서 거듭 전쟁의 정당성을 주장을 했는데
34:39그러면서 유럽에 대해서는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34:41그리고 이스라엘이 유럽을 대신 지키고 있다
34:45이런 취지의 발언이 쭉 늘어났습니다
34:47어떻게 들으셨나요?
34:48저는 유럽의 정체성이라고 하는 것이
34:51소위 말하는 기독교를 지키는 것이 정체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34:55유럽의 정체성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류의 보편적 인권을 지키는 거고
34:59다자주의를 통해서 국제사회가 여태껏 만들어준 규범을 지켜나가는 거고
35:04민주주의를 통해서 한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하는데
35:09거기에 충실히 그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저는 유럽의 정체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35:14그러면 그 유럽의 정체성을 지금 유럽은 지켜나가고 있느냐
35:18제가 볼 때는 지켜나가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35:21네타네오 총리는 그렇지 않다라고 보는 거죠
35:24왜 그러냐면 자신은 지금 누구랑 싸우고 있습니까
35:27결국은 자기는 유대인이고 유대교고
35:30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는 달라요
35:32그래서 유대교고 유대교가 이슬람교하고 과거처럼 십자군 전쟁을 자기가 하고 있는데
35:37너희들은 뭐하고 있느냐 이런 식이잖아요
35:39그래서 이것을 종교전쟁으로 끌어들이는 것처럼 이렇게 보이고
35:43오히려 유럽을 비판하는
35:4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비판하는 데 같이 동참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데
35:50저 부분은 홀로코스트 기념일이라고 하더라도
35:53저것은 굳이 유럽 문명까지 이렇게 얘기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35:58트럼프 대통령이 문명 말살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했다고 해서
36:03네타네오 총리까지 저렇게 등달아서 또다시 문명 말살이라고 하는 차원에서 얘기하는 것은
36:10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36:12모두가 존중받아서 존중받고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36:18우리 인류가 지향해야 될 기본적인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36:22그러니까 아직도 홀로코스트에서는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았듯
36:28이란은 나치 독일이고 우리가 그런 피해를 받고 있는데
36:31유럽 너희는 왜 가만히 있느냐
36:33그런 논리를 전개를 한 것 같습니다
36:35그래서 유럽에 대해서 얘기한 것은
36:38특히나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
36:41이번뿐만이 아니라 지난 하마스와의 전쟁에서도
36:44처음에 하마스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만
36:46이스라엘이 가져주고 전쟁을 하면서
36:48이스라엘에 대한 여론이 계속해서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36:50유럽 내에서
36:51그래서 네타네오 총리는 유럽인들이 원래 갖고 있던
36:54유대인에 대한 동정의식 같은 게 있습니다
36:56우리가 그동안에 지난 고대에부터 우리가 유대인을 너무나 구박을 했고
37:01그래가지고 홀로코스트까지 해서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37:03어떤 그런 감정이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있었는데
37:06그래서 이스라엘의 국가가 설립된 것에 대해서는
37:09우리가 좀 인정해줘야 된다
37:10이건 유럽의 잘못이라는 어떤 부채의식 같은 게 있는데
37:12그런 것들을 오히려 끌어올, 부추기는 걸로 볼 수 있는 것은
37:18소환하는 거죠
37:19이스라엘의 부채의식 같은 유럽인들이 갖고 있었던 반유대주의에 대한
37:21그렇게 하면서 특히나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37:23이곳을 얘기했다는 점은 과거처럼 유럽인들의 부채의식
37:27이스라엘은 유럽인들이 구박해서 우리가 떠나와서 만든 나라다
37:31이런 식으로 하면서 홀로코스트 추모일에 날짜에 맞춰서
37:34이런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유럽을 향해서
37:36자신들이 홀로코스트의 대상이었고 역사적으로
37:40그랬으면 지금 같이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해서 잘해줘야죠
37:44자기는 그렇게 받았으니까
37:47그러니까 지금은 오히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해서
37:52마치 과거에 나치 독일이 했던 것처럼 하고 있잖아요
37:55그걸 이제 세상 사람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37:57지금 이스라엘이 가해자라고도 다들 생각하는데
38:00본인은 피해자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면서
38:02그러니까 이제 그런 데 대한 자신들만 중요하고
38:09지금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이나
38:13이런 데 대해서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죠
38:16이런 상황에서 조금 전 영상에서도 보신 것처럼
38:19헤즈볼라 수장은 레바논 정부에 대놓고
38:21이스라엘과 협상 취소하라고 압박을 했잖아요
38:24지금 현지 시각으로 이제 오늘입니다
38:2614일 열릴 텐데 이 협상은 잘 흘러갈까요?
38:30협상은 이제 강제적으로 잘 될 겁니다
38:32그건 이제 결론이고요
38:33사실은 헤즈볼라라고 하는 것이
38:37저게 레바논의 한 정당입니다
38:39한 정당이자 한 정당이 군사력을 가지고 있어요
38:43그런데 그 군사력이 오히려 레바논 정부가 가지고 있는
38:47군사력보다 더 세요
38:48그래서 이제 저 헤즈볼라는
38:51이란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38:54이게 저항의 축의 하나죠
38:55그래서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때
38:58그때 이제 헤즈볼라가 다시 이스라엘에 대해서 공격을 했거든요
39:03그리고 나서 이제 이스라엘은 할 수 없이 이제 거기
39:07헤즈볼라를 다 제거를 해야 되니까
39:10그래서 이제 삐삐 사건도 터지고 막 그랬던 거예요
39:12그리고 이제 2024년도 10월 1일 날
39:16소위 말하는 이스라엘의 보병사단들이 레바논 남부로 들어가가지고
39:22라틴이 강 북쪽으로 다 쫓아내고
39:24그리고 11월 달에 협정을 체결을 했어요
39:26레바논 정부하고
39:28그 협정 체결했던 핵심 내용이 레바논 남부 쪽으로는
39:32레바논의 정규군이 들어오고
39:35대신에 이제 헤즈볼라는 무장해제하는 것이
39:38협정의 핵심 내용이었어요
39:40그런데 이제 이번에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니까
39:44헤즈볼라가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을 했거든요
39:46그러니까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39:49니들이 협정을 어기고 지금 나를 공격한 거 아니냐
39:52니들 무장해제한다고 그랬는데
39:54무장해제 하나도 안 하지 않았느냐
39:56그런 거거든요
39:57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미국이 이란과의 휴전
40:00종전을 위한 협상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40:03그렇다고 하면은 이스라엘도 레바논하고
40:06그러면은 종전을 해라 협상을 맺고
40:09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이제 미국에서
40:12워싱턴에서 이제 협정을 체결할 텐데요
40:14이거는 이제 지금 헤즈볼라 지도자가 얘기한 것처럼
40:19싫어하죠
40:20당연히 자기네들은 싫어하고 무장해제하라고 할 거니까
40:24오히려 아마 이게 강요된 그런 평화협정이 체결이 될 텐데요
40:29평화협정이 체결이 되면 자체 내에
40:32그러니까 레바논 정규군하고 헤즈볼라 간에 또
40:35자기네들끼리 내전이 일어날 수 있는 소지도 있어요
40:39지금 이제 김 실장께서는 이제 그 이스라엘하고
40:42이스라엘하고 레바논 간의 협정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40:45정규군 결과를 보시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40:48헤즈볼라에서는 어떤 합의가 나오더라도 따르지 않겠다라고
40:54이미 선언을 해버린 상태거든요
40:56선언한 상태고 문제는 레바논 중앙정부군이 헤즈볼라보다 약합니다
41:01그렇기 때문에 이거 지금 헤즈볼라를 무장해제를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안 됩니다
41:05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레바논 중앙정부와 헤즈볼라 간에 갈등이 벌어질 텐데
41:11헤즈볼라가 군사력으로 지금 이스라엘 공격은 받고 있습니다만
41:15그 전에 무장해제를 못했던 이유는 레바논 중앙정부가 헤즈볼라보다 약했기 때문에 못했거든요
41:20그래서 이번에 그것이 될 수 있을지
41:22여기서 타결은 되겠습니다만
41:23중앙정부가 과연 레바논 중앙정부가 헤즈볼라를 무장해제까지 시킬 수 있을지는
41:28상당히 저는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41:30오늘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41:34김혜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김덕일 고려대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함께했습니다
41:39두 분 고맙습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0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1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