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곧 풀려나는 조국 전 대표를 둘러싸고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간의 신경전도 감지가 됩니다.
00:07조국혁신당은 조 전 대표의 11월 대표직 복귀 그리고 이후 선거 출마 시나리오를 그리지만
00:13민주당에선 조 전 대표 출마에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8정연주 기자입니다.
00:22사면 발표 다음 날 의원총회를 소집한 조국혁신당은 모처럼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00:28조국 전 대표는 11월쯤 당 대표직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00:37내일 당무위원회에서 내년 7월 전당대회를 앞당기는 한을 논의합니다.
00:41당 관계자는 10월 국정감사가 끝난 뒤 11월에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50대표직 복귀 후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할 전망입니다.
00:58조 전 대표 선거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는 혁신당과 달리 민주당에선 출마를 견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01:08국민들의 정서를 좀 더 냉정하게 판단하신다면 어떤 더 적극적인 행보는 어렵지 않을까.
01:16당대표 복귀가 우선적이 제일 먼저 이루어질 것 같고 그렇다면 당대표직을 하려면 자체단체장은 좀 맞지 않죠.
01:24합당을 두고 신경전도 벌였습니다.
01:26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 전 합당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지만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섣부른 추측성 예측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1:39조국 혁신당 관계자는 조 전 대표의 역할은 민주당이 아닌 우리가 결정할 일이라고 경계했습니다.
01:46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56채널A 뉴스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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