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3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건데요. 관련 목소리 들어보시죠.
00:10휴일 같은 거는 주요일이 생각을 했었는데 막 그렇게 뭐라 하신다거나 이런 거는 아니었어요. 저도 아예 물었어요.
00:20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교장실에서 벌어진 일이라고요?
00:24가해 학생은요. 교장실에 찾아가서 해당 피해 교사와 면담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서 면담 요청을 했습니다.
00:32이 피해 교사와 가해 학생의 대화를 주선하기 위해 교장 선생님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이 가해 학생 휴대하고 있었던 흉기로
00:41교사를 무참히 찝는 상황이었습니다.
00:44아니 그 선생님과 무슨 억과 심정이 있었길래요?
00:46이전에 중학교 3학년 때 해당 교사가 학생 지도를 담당했었기 때문에 2년은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요.
00:54이번에 고등학교로 부임을 하게 되면서 이 가해 학생은 이전에 해당 교사에게 굉장히 크게 꾸질함을 들었기 때문에
01:02내가 지금 굉장히 심적으로 불안하다. 이런 내용을 학교에 호소했다고 합니다.
01:07이전에 어떤 관계에 있었든 지도를 받은 적이 있었든 이런 끔찍한 범행의 어떤 동기라든가 정당화할 수 있는 요소는 전혀 없어 보이고요.
01:16이 학생 긴급체포되어서 구속영장 발부 여부 대상을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살인미수 내지는 특수상의 혐의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01:25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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