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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남성, 신분증 대신 주민등록번호 알려줘
지문 대조 실시하자 주민등록번호 도용 드러나
폭행·사문서 위반 등 혐의로 수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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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에는 경기도 시흥으로 가보겠습니다.
00:03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06한 남성이 다급히 달아납니다.
00:09경찰들이 뒤쫓는데요.
00:11차량 사이사이로 달리던 남성, 중심을 잃고 쓰러집니다.
00:15그러자 경찰이 우르르 달려들어 제압하는데요.
00:18이 남성이 계속 저항을 하자 경찰이 결국 테이저건을 꺼냅니다.
00:23이 남성은 테이저건을 두 방이나 막고서야 제압됐습니다.
00:28현호사님, 저 남성은 뭐를 죄를 졌길래 저렇게 도망가다 잡힌 겁니까?
00:34처음에 잡히게 된 경위는요.
00:36이 20대 남성은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다가 경찰에게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붙잡히게 된 겁니다.
00:43그런데 그게 저렇게 도망가고 테이저건까지 막을 일입니까?
00:46수상하죠.
00:47그 부분을 경찰도 이상하게 여긴 것인데 신분증을 달라고 하자 주민등록번호를 이야기는 했는데
00:52미심쩍은 부분이 있어서 지문을 대조해보니 주민등록번호를 다른 사람껄 댄 것이 확인이 될 겁니다.
01:00그러고 나서는 곧바로 도망가버렸는데요.
01:03추적을 해서 붙잡고 보니 지금 지명수배 중인 상황이었습니다.
01:08사기범죄라든가 그 외에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여러 전과가 있고 벌금이 민합된 상황이어서요.
01:15지명수배자였기 때문에 담배꽁초 하나에도 이렇게 끝까지 도망갔던 상황이었습니다.
01:24도둑이 재발절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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