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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소유한 유조선인 '뭄바사 B'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쪽으로 진입했습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뭄바사 B'는 지난 12일 이란혁명수비대가 승인한 라라크섬과 케슘섬 사이 항로를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갔습니다.

'뭄바사 B'는 중국 저우산항에서 출항해 이라크 남부 바스라항을 향해 운항 중입니다.

'뭄바사 B'는 올해 초 장금마리타임이 라이베리아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인수했으며, 현재 한국인 선원이 승선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뭄바사 B'가 호르무즈 해협 진입을 위해 이란 측에 통행료를 지급했는지, 선체보험이나 적하화물 보험 등의 문제는 해결됐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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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소유한 유조선인 문바사비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 호르무즈 해업 안쪽으로 진입했습니다.
00:08해운업계에 따르면 문바사비는 지난 12일 이란혁명수비대가 승인한 라라크섬과 캐슘섬 사이 항로를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갔습니다.
00:17문바사비는 중국 저우산항에서 출항해 이라크 남부 바스라항을 향해 운항하고 있습니다.
00:23문바사비는 올해 초 장금마리타임이 라이베리아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인수했으며 현재 한국인 선원이 승선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5문바사비가 호르무즈의 옆 진입을 위해 이란 측에 통행료를 지급했는지, 선체보험이나 적합화물 보험 등의 문제는 해결됐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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