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무엇보다 후련하다고 털어놨습니다.
00:08그의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2연패입니다. 이대권 기자입니다.
00:15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공항의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의 환호가 터져나옵니다.
00:252022 항조 아시안게임과 2023 세계 선수권대회 그리고 2024 파리올림픽에 이은 마지막 퍼즐을 맞춘 그의 소감은 한마디로 후렴합니다.
00:39대회 직전까지 우승에 대한 부담이 컸고 욕심도 많았지만 한 번에 덜어냈습니다.
00:59게다가 지난달 전형 오픈 결승에서 무릎을 꿇었던 왕지희에 제대로 소력했습니다.
01:06당시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부족함을 제대로 되짚어본 결과입니다.
01:12안세영의 다음 목표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 겁니다.
01:18정말 간절하고 또 너무나도 하고 싶은 대회이지만
01:24또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가 정말 잘하고 싶은 경기도 하고 싶은 경기를 계속해서 해나가고 싶습니다.
01:35말보단 결과로 보여주겠다는 그의 다짐이 오는 9월 일본 현지에서 실현될지 주목됩니다.
01:43YTN 이다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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