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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트럼프, 협상 깨지자 "美해군 호르무즈 봉쇄"

석유 최고가격제, 가격 폭등 막았더니 소비가 늘었다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꼼수 손본다

아버지 영치금 버는 16살…또다른 창살 갇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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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그런가 하면 저희 채널A 뉴스 탑10과 인터뷰를 한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출마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00:37부산이 이제 뜨거워졌습니다.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1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4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8협상. 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00:52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00:56트럼프 일단 협상이 결렬되자 미 해군이 직접 호르무즈를 역봉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4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하고 있는데 미 해군 두 척이 해군 함정 두 척이 이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에 진입하는데 성공을 한
01:13상태입니다.
01:14오히려 미 해군이 이 호르무즈 이란을 봉쇄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겁니다.
01:20이게 어떤 의미인지 잠시 후에 최고의 외교안보 전문가에게 물어보겠습니다.
01:2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9상충 경향신문 18면 기사 함께 보시죠.
01:35석유 최고 가격제 가격 폭등 막았더니 수비가 늘었다.
01:413차 시행 후 상승세 꺾였지만 쌀 때 사자 판매량이 되레 증가했다.
01:47가격 개입이 에너지 절약과 상충되고 있다.
01:51기름 아끼자면서 더 팔고 더 쓰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역설을 경향신문이 지적했습니다.
01:58문제는 호르무즈입니다.
01:59호르무즈 봉쇄가 해결이 돼야 이런 문제들도 다 해결이 됩니다.
02:04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2:0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7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10꼼수
02:11동아일보 14면입니다.
02:16200ml 우유
02:17알고 봤더니 191ml더라.
02:21꼼수
02:219ml나
02:23안 닮다니.
02:25꼼수 손본다.
02:26정량 표시 상품 4개 중 1개의 꼴로
02:28용량이 부족하다라는 겁니다.
02:32사실은 200ml에서 9ml 정도 부족한 건 법으로 허용되는 부족량이라고 하는데
02:37이걸 악용해서 법으로 허용하는 수준에서 최소 용량을 담아 파는 꼼수들이 있었던 겁니다.
02:45충격적인 건 소주의 정량이 360ml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는 350ml도 안 담겼더라.
02:56충격인데요.
02:58다음 키워드입니다.
03:00네 번째 키워드는 창살
03:02중앙일보 8면입니다.
03:07아버지 영치 근본은 16살
03:10또 다른 창살 갇힌 아이들
03:12수용자 미성년 자녀가
03:14만 3천 명이다.
03:15부모가 구속됐을 경우에는 어린 나이에
03:17가장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03:19일주일 내내 이 어린 아이들이 알바에도
03:21생계가 막막하다고 하는데
03:23극심한 생활보에 일가족이 숨지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03:30학업도 어려워지고
03:31범죄자 자식 주홍굴씨 낙인에
03:33경제적 부담까지
03:34이런 건 우리 사회가 나서서 해결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03:37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부였습니다.
03:39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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