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프로축구 K리그 강원이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을 3연패에 몰아넣으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강원은 대전과의 K리그 1(원) 원정 경기에서 전반 34분에 터진 김대원의 선제골과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대전 김문환의 자책골로 2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광주를 3 대 0으로 누르고 올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강원은 2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천 경기에서는 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막판 동점 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김천과 1 대 1로 비겼습니다.

2부리그 경기에서는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김포에 개막 첫 패배를 당하면서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12232839770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프로축구 K리그 강원이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을 3연패에 몰아넣으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00:07강원은 대전과의 K리그1 원전 경기에서 전반 34분에 터진 김대원의 선제골과
00:13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대전 김문환의 자책골로 2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00:19직전 경기에서 광주를 3대0으로 누르고 올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강원은 2연승에 신바람을 내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00:27김천 경기에서는 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김천과 1대1로 죽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