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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대회 그랜드슬램의 대업을 달성했습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중국의 왕즈이를 2 대 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게임 점수 1 대 1에서 마지막 게임을 시작한 안세영은 9 대 3으로 앞서다 15 대 15로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다시 4점을 내리 따내며 왕즈이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이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휩쓴 안세영은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대회 최정상에 서며 메이저대회 그랜드슬램의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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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배드민턴 여자의 안세형이 아시아 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의 대업을 달성했습니다.
00:06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형은 중국 닝보에서 열린 아시아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00:14세계 2위 중국의 왕지이를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00:20게임 점수 1대1에서 마지막 게임을 시작한 안세형은 9대3으로 앞서다 15대15로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00:28다시 넉 점을 내리 따내며 왕지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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