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키움이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의 강속구와 배동현의 눈부신 호퇴에 힘입어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00:07디펜딩 챔피언 에일즈는 7연승을 달리며 높게 날았습니다.
00:11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
00:16안우진이 롯데 강타자 레이에스를 3구 3진으로 돌려세웁니다.
00:21헛스윙을 유도한 높은 쪽 직구의 구속은 지속 159.6km, 올 시즌 KBO 리그에서 나온 최고 구속입니다.
00:30무려 955일 만에 1군 무대에 등판한 안우진은 볼렉과 안타를 하나씩 내줬지만
00:363진 1개를 곁들이며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남은 시즌 전망을 밝혔습니다.
00:43마운드를 건네받은 배동현도 안우진의 못지않은 빼어난 투구를 뽐냈습니다.
00:496이닝 동안 안타는 3개만 내주고 3진은 5개를 빼앗으며 롯데 타선을 잠재우고 시즌 3승을 챙겼습니다.
00:57휴음은 경기 초반 나온 이주영의 선두타자 홈런과 안치홍의 쐐기 적시타로 만든 2점을 끝까지 지켜
01:05롯데를 누르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01:09팀의 패배보다는 승리를 많이 이끌 수 있는 선발투수가 되고 싶고요.
01:14공격적인 선발투수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01:16디펜딩 챔피언 LG는 안타 9개에 볼렛 4개를 묶어 9점을 뽑는 매서운 타선의 응집력으로
01:24SSG를 누르고 파죽의 7연승을 달렸습니다.
01:28마운드에선 선발 톨 허스트가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2승을 수확했습니다.
01:34KT는 선발 보실리의 6이닝 무실점 활약을 발판삼아 두산을 누르고 공동선두를 지켰습니다.
01:43이번 경기까지 17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인 보실리는 시즌 3승을 챙겼습니다.
01:49대전에서는 안방만임 한준수가 4안타 3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른 기아가 하나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고
01:59원태인이 올 시즌 처음 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삼성도 NC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습니다.
02:08YTN 양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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