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0여 일 동안 이어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전역의 문화유산이 광범위하게 훼손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00:07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이란 문화유산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130곳이 넘는 유적이 직접 타격을 받거나 폭발 여파로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00:18이란 유네스코 국가위원회 하산 파르투시 사무총장은 전쟁 전후로 유적지 좌표를 교전 당사국들에 전달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00:26공중식별이 가능한 보호표식을 설치했음에도 무시당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0:32이에다 이스라엘군은 문화재를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다고 해명했고
00:36미국 국무부도 공습은 군사 자산을 목표로 한 것이지 문화유적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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