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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은 이원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을 다시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1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은 현장 조사도 없이 결론 난 거로 알려졌다며 재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고, 재심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전북 도민의 불신을 해소하고 민주당에 대한 신뢰도 회복할 수 있다며 여러 불공정함이 해소돼 민주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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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은 이원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을 다시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00:09안 의원은 오늘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은 현장 조사도 없이 결론난 것으로 알려졌다며
00:17재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고 재심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21안 의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전북 도민은 불신을 해소하고 민주당에 대한 신뢰도 회복할 수 있다며 여러 불공정함이 해소돼 민주당이 국민의
00:30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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