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들어갔지만,
00:05첫날부터 상대방이 휴전을 어겼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0:10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11일 오후 4시 휴전 시작 이후
00:13러시아 크로스크와 벨고로드에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주민 5명이 다쳤다고
00:20지역관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00:23우크라이나 군도 휴전 시작 후 폭격과 드론 공격 등
00:27러시아의 위반 사실이 460여 건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