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이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 구축함 두 척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했고 기뢰 제거 준비작업에 들어갔다고 발표했습니다.
00:10미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두 척이 작전수행과 함께 호르무즈 해업의 기뢰 제거를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2또 미 구축함 프랭크 피터스노와 마이클 머피오는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해 아라비아만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습니다.
00:32이어 이번 작전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부설한 해상기뢰로부터 호르무즈 해업을 완전히 정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임무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42특히 호르무즈 해업은 국제 해상통로이자 지역과 세계경제 번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무역로라며 수중 드론을 포함한 추가 미군 전력이 며칠 내로 기뢰
00:54제거 임무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58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기 시작했으며 자유로운 상거래 흐름을 독려하기 위해 조만간 이 안전한 통로를 해운업계와 공유할 것이라고
01:09말했습니다.
01:11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제 호르무즈 해업 청소를 시작했다며 이 일을 할 용기나 의지가 없는 한국과 중국, 일본,
01:21프랑스 같은 국가들을 위한 호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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