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가는 차량이 많은 정체 구간에서는 끼어들기와 꼬리물기가 반복되죠.
00:05조금이라도 먼저 가려고 저지른 행동이 도로 전체 교통을 혼잡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00:11그 단속 현장을 이수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올림픽대로 진입 교차로가 차량으로 꽉 막혔습니다.
00:21우회전 차량이 길게 늘어서자 하나 둘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차량이 나타납니다.
00:27경찰 단속에 꼼짝없이 걸렸습니다.
00:30마지막 차로에는 우회전 전용차선이라서 선생님이 올라오시면 안됩니다.
00:34올라온 길이 하나이기 때문에 올라오시던 사고가 나요.
00:38이 차량이 차가 이 차량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00:43오늘이 이 차량으로 딱 참을 수 있어요.
00:48다른 차량이 길을 내주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00:54깜빡 계속해도 안 느껴져요.
00:57뒤에서 차가 밀리는 상황인데 차가 밀리는 상황인데
01:02급하게 운행하던 마을버스는 꼬리물기 끝에 아찔하게 신호를 위반합니다.
01:07앞 차량을 따라 실금원이 차선을 바꾸지만 모두 단속 대상입니다.
01:17지난해 11월 3일부터 최근까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로 적발된 건수는 2만 3천여 건으로
01:24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01:37경찰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거나 속도를 줄이면 사고가 날 가능성이 크다며
01:42불씨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1:46YTN 이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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