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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노총 지도부와 간담회를 했습니다.

고용 유연성을 강화하되, 사회 안전망과 노동자들의 단결권을 강화해야 한다며 노동 개혁 의지를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 근본적으로는 소위 사회안전망 강화, 그 다음에 기업들의 부담 강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노동계의 유연성 양보 이런 사회적 대타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노동자들은 더 본질적으로 약자라서 노동조합의 조직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저는 권장하는 말씀을 자주 드려요.

85% 이상 되는 미조직 노동자들은 정말 오갈 데 없이 개별적으로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는 것 같습니다.]

[양경수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것이 노동조합 조직률 제고의 큰 추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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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노총 지도부와 간담회를 했습니다.
00:04고용유연성을 강화하되 사회안전망과 노동자들의 단결권을 강화해야 한다며
00:09노동개혁 의지를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30노동자의 유연성 양보, 이런 사회적 대타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00:36노동자들은 더 본질적으로 약자라서 노동조합의 조직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저는 권장하는 말씀을 자주 드려요.
00:4785% 이상 되는 미조직 노동자들은 정말 오갈데없이 개별적으로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는 것 같습니다.
00:55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것이 노동조합 조직률 제국의 큰 추동력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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