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의 휴전 국면에도 중동의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쟁의 비극을 다룬 영화가 개봉합니다.
00:07홍콩 영화의 전설 양조위 배우도 첫 유럽 영화 출연작으로 관객들을 만납니다.
00:13개봉 영화들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32024년 가자지구, 폭격당한 차량 안에 홀로 남겨진 6살 소녀가 구호단체에 살려달라고 전화를 겁니다.
00:31구조대와의 거리는 불과 8분.
00:34교전과 통제 속에 짧은 거리는 좁혀지지 못한 채 절박한 시간이 길게 이어집니다.
00:39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의 일상을 빼앗긴 수많은 소녀의 목소리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영화는 되묻습니다.
00:551832년부터 한 자리를 지켜온 은행나무를 사이에 두고, 1908년, 1972년, 2020년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01:04흑백 필름, 16mm, 디지털 촬영으로 구현된 새 시대를 엇갈려 보여주며, 시간을 넘어선 교감의 의미를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01:14영원한 홍콩 영화 스타 양조위가 2020년의 신경과학자를 맡아 말보다 눈빛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전달합니다.
01:27영원한 홍콩 영화 스타 양조위가 전공상회의 기대들과 함께하는 경과를 감정합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9내 mom이 알려줬을 때, 그분이 공부할 수 없다면 내가.
01:42거대한 동물들이 지배하는 농구리그에 작은 염소가 기적처럼 합류하며 불가능한 도전에 나섭니다.
01:51편견과 냉소 속에서 실력을 증명해 나가며 팀의 중심으로 성장합니다.
01:57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제작과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습니다.
02:01YTN 김승환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