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년 전 실탄과 총기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징역을 살았던
00:04제1교포 출신 야쿠자 조재권이 이번엔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을
00:09국내로 들여오르다가 적발됐습니다.
00:13마약범죄정보합동수사본부는 시가 950여억 원 상당의 대마 636kg을 밀수한 혐의로
00:19일본 야쿠자 쿠도카이자 조재권인 5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00:25또 태국에서 대마를 실어보낸 베트남 마약 판매 조직원 4명을 특정해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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