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전현희, 박주민 의원이 정원오 후보 캠프의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정 후보 캠프 측 민주당 이정헌 의원은 오늘(10일) 국회에서 20여 분 동안 진행된 비공개 간담회 뒤 기자들과 만나, 정 후보가 공동 선대위원장 직을 요청했고 두 의원이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후보는 두 의원의 좋은 공약을 이어받아 서울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박주민 의원은 정 후보에게 무조건 승리해 멈춰 있는 서울시정을 다시 가동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전현희 의원도 같은 뜻을 밝혔다면서, 앞으로 '용광로 선대위' 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0190920147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전현희 박주민 의원이 정원호 후보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00:10정 후보 캠프 측 민주당 이정원 의원은 어제 국회에서 20여 분간 진행된 비공개 간담회 뒤 기자들을 만나 정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직을
00:19요청했고 두 의원이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이어 정 후보는 두 의원의 좋은 공약을 이어받아 서울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