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김창민 감독
00:02안타까운 사건입니다. 김창민 감독 사건인데
00:05왜 이렇게 경찰의 수사가 이랬을까라는 의문
00:08사실 저희 반장님이 도지코쇼에서도 한번 질타를 해주셨는데
00:11사건 초기에 쌍방폭행으로 경찰이 판단했다라는 내용도 나옵니다.
00:20여러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지난해 사건 발생 당시에 신고받고 출동을 했는데
00:24종업원이 김창민 감독이 돈가스를 써는 나이프를 들고 달려들었다라고
00:29진술을 했었다. 그래서 경찰이 쌍방으로 판단을 했었다라는 건데
00:41이런 말을 들으면 좀 죄송하긴 합니다만
00:44일각에서는 경찰이 부실수다 해놓고
00:48이 핑계 저 핑계 되는 거 아니냐라는 시선도 좀 있어요.
00:51저는 그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왜냐하면 1대6, 1대7입니다.
00:56그러면 이걸 쌍방으로 처리하려고 하면
00:58일종의 기술을 부렸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01:01그러면 1인 김창민 감독이 뭔가 술을 먹었거나 아니면 뭔가 도구가 있어야지 쌍방 처리가 됩니다.
01:081대6은 쌍방이 켤 수가... 말이 안 되잖아요.
01:10말이 안 되잖아요. 영상이 있는데 어떻게 쌍방입니까?
01:12한쪽이 도구를 들었어야 되는데
01:15앵커 캣스 돈가스 칼 들어보셨죠?
01:18날이 무디입니다.
01:19베이지도 않아요.
01:20베이지도 않고 원래 이렇게 만들어 놓고
01:22그런데 지금 묘한 건 종업원의 말이 가지고 달려들었다는 거지 휘둘렀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01:29그렇죠.
01:29말하자면 이겁니다.
01:31그 일행들한테 이 돈가스 칼이 뭐예요? 물어볼 수도 있는 거고
01:35뭔가 이렇게 된 거를 가지고 갔으니까 이게 특수협박이다.
01:40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01:42말이 안 돼요. 또 돈가스 먹고 있었잖아요.
01:43그렇죠. 애가 먹고 있었고.
01:44그러면 정확히 그러면 김찰민 감독을 특수협박죄로 입건을 했느냐.
01:50그런데 어제 다른 언론의 보도이면 입건하지 않았다고 북부경찰청에서 말했어요.
01:56그럼 도대체 뭐냐 이 말이에요.
01:57그냥 혐의로 내가 할게라고만 해놓고 안 했다는 것은 그냥 키픽해줬다는 거잖아요.
02:04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02:05저렇게 하면 안 된다, 경찰이.
02:06정확히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입건을 하든 아니면 하든.
02:10그런데 지금은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대상이 아니었다고 얘기하는 건 또 뭐냐.
02:15그럼 정확히 뭘 의미하는 거냐.
02:17이걸 정확히 밝혀야 됩니다.
02:19물론 지금 검찰의 수사가 저까지 다 들어갈 겁니다.
02:22이게 누구의 책임인지를 당이 들어갈 거고 지금 얘기는 그거지 않습니까?
02:26김찰민 감독이 칼 들고 설쳤다는 거잖아요.
02:29그렇게 얘기가 될 수 있잖아요.
02:31그러니까요.
02:32그렇게 하면 안 되죠.
02:33그렇게 하면 안 되죠.
02:33돌아가신 분을 모욕하도.
02:35그러니까 저거는 정확히 검찰에서 밝혀주셔야 됩니다.
02:40검찰이 보안수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입 대목 역시 검찰 보안수사로 규명해내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02:47가해자가 첫 공개 사과를 했는데 유족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02:54가해자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그것도.
02:56왜?
02:57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02:58반장님 이게 과연 진정성이 있는 사과를 볼 수 있을까요?
03:01아니 직접 전화를 못합니까?
03:04왜 유튜브에서 나가서 저렇게는 이해를 못하겠습니까?
03:07저러면 안 되죠.
03:09사람이 죽었는데.
03:11지금 이 사람들의 주장은 김 감독을 해야 할 의도가 없었다.
03:16그리고 싸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하는데
03:18본인이 집단으로 때렸고 사망에 이르렀잖아요.
03:22영상도 있고.
03:23CCTV 다 있죠.
03:24그러니까 그거를 왜 저렇게 거짓으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03:30그건 저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03:33본인이 안 했다고?
03:34아니 근데 CCTV 있는데.
03:36그러니까요.
03:37저거를 왜 저렇게 말하는지.
03:39이게 물죠.
03:40물던 유튜브에.
03:41그것도 엉뚱한 유튜브에 나가서.
03:42네.
03:42아니면 정식으로 언론에 공식인 언론에 나가서 인터뷰를 하든가.
03:48그런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03:51유가족들의 반응을 한번 보겠습니다.
03:57부친, 가해자 주장은 말이 안 된다.
03:59변호사끼리 연락 취하거나 경찰 통해 연락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04:02이제 와서 유튜브를 이용해 사과 운운하는 모습이 어처구니 없다.
04:05사건의 본질은 한거불륨 김 감독이 집단 구타로 인해 사망한 것.
04:09부친의 말씀이 맞죠.
04:10그렇죠.
04:11정확한 건 한거불륨의 김창민 감독을 다수의 사람이 집단 폭행해서 사망하게 한 것이 이것이 본질입니다.
04:18이걸 넘어서면 안 됩니다.
04:21폭행 집유받은 상태에서 또 이런 소동을 일으켰다라는 언론 보도도 있었습니다.
04:29B씨, 2023년 6월 술 취한 상태로 말다툼을 하다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린 혐의.
04:35징역 1년에 집유 2년.
04:37지난해 10월 김창민 감독 폭행에 가담했다는 거예요.
04:40경찰 구속영장 신청서 중에 집행유예 기간을 명시.
04:44하지만 법원이 기각.
04:45참 이것도 지금 이해가 안 되는데 저런 전력이 있는 가해자를 왜 이렇게 풀어줍니까?
04:54위험하잖아요.
04:55왜냐하면 순차한 상태에서 싸움하다가 소주병으로 피해자 머리를 때려갔고 이게 얼마나 위험한 행동입니까.
05:04그런데 그게 구속영장 청구에서 들어가 있어요.
05:07그런데 판사님은 그걸 보신 건가요, 안 보신 건가요?
05:11이런 의심이 드는 거예요.
05:12이게 반복되고 있다는 거죠.
05:14상습성이 분명히 의심되는데 그것도 집유 기간 중인데 이걸 그냥 기각으로 판단하셨다는 건 저는 참 이해가 안 됩니다.
05:21이게 없었다고 하면 기각이 혹시 될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집유 기간이잖아요.
05:28그리고 이게 폭행이고 그것도 소주병 폭행인데 얼마나 위험한데.
05:32왜 기각했냐.
05:33저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이 부분은.
05:36저런 전력이 있는 사람이 아직도 김창민 감독을 죽음에 이르렀는데도 아직도 구속도 되지 않고 버젓이 돌아다닌다.
05:44유튜브에 나간다.
05:46변명하고 있는 거잖아요.
05:47이건 좀 뭔가 어딘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05: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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