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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소년원에서 만난 10대들… 출소 후 돈 벌 방법 궁리
"코인 직거래 하는 사람의 돈은 검은돈이라 신고 못 해"
무면허 운전·공문서 부정행사 등 혐의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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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0대들이여 대낮에 성인 남성에게 접근해서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대범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00:08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11검은색 수용차 안대가 아파트 단지 옆으로 들어옵니다.
00:15근처에 서있던 남성이 기다렸다는 듯이 조수석에 올라타는데요.
00:20그리고는 순식간에 다른 남성 두 명도 차량 안으로 달려듭니다.
00:25그러더니 이 남성들 운전자와 몸싸움을 벌이는데요.
00:28무언가를 빼앗아 들고 달아납니다.
00:32끝까지 저항하는 운전자와 주먹다짐을 벌이던 남성은 우도까지 벗어놓은 채 그대로 도망칩니다.
00:41뭘 뺏어서 달아난 건가요?
00:44현금 3,400만 원 상당의 강도를 벌이려고 했던 겁니다.
00:49이들의 범행 수법이 굉장히 대담합니다.
00:5110대 가해자들이 이 사람에게 어떻게 접근을 했냐면
00:55가상화폐를 싸게 사게 해주겠다라면서 접근을 한 겁니다.
01:00사실 가상화폐는 갖고 있지도 않았고요.
01:02이 모든 것이 피해자를 유인하기 위한 수법이었습니다.
01:06대낮에 가상화폐를 싸게 살 수 있다고 하면서 현금 거래를 유도한 것이고
01:11이렇게 운전자석에 앉아있는 피해자를 곧바로 옆으로 타서 조수석으로 타서 위협을 하면서
01:17강도 짓을 벌인 대담한 범행이었습니다.
01:21이들이 또 소년원에서 만나서 범행을 다 물색하고 계획을 짰다고 하는군요.
01:27출소 후에 돈벌 국리를 소년원에서 계획을 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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