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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주 전에도 같은 가게서 문어 2마리 훔쳐
경찰, 남성 집에서 냄비에 담긴 문어 발견
경찰, 남성에 '특수절도 혐의' 적용…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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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이번에는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이 소식 역시 영상 보면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00:08자정이 넘은 시간 한 남성이 전통시장 안으로 들어옵니다.
00:13그러더니 해산물 가게에 잠시 멈춰 서는가 싶더니 자연스럽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00:19그리고는 수족관에서 해산물을 꺼내드는데요.
00:23가게에 있는 비닐봉투를 이용해서 포장까지 합니다.
00:26터지지 않게 이중포장까지 하네요.
00:30경찰 이 남성을 찾기 위해 사복으로 갈아입고 잠복근무까지 했습니다.
00:35결국 이 남성을 추격해 이 남성의 집에서 먹기 직전에 문어를 발견했습니다.
00:44저 문어를 수족관에서 그냥 꺼내간 건데 경찰도 대단합니다.
00:52냄비에서 먹기 직전에 아주 그냥 딱 걸린 건데.
00:55그런데 솜씨가 너무 능숙해서 누가 보면 가게 주인인 줄 알겠어요.
01:00그렇습니다. 불과 2주 전에도 같은 가게에서 수족관에서 동일한 수법으로
01:05문어 두 마리를 절도해 갔던 그런 정황도 있었다고 합니다.
01:10좀 대담해 보이죠.
01:12야간이었습니다.
01:13밤늦은 시간 야간에 지금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몰래 문어 등 해산물을 갖고 나온 상황인데요.
01:19증거가 너무 명확했죠.
01:22이 잠복한 경찰이 뒤따라가 보니 결국 냄비 안에 들어있는 문어 확인이 된 겁니다.
01:27지금 특수절도 혐의로 수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01:30야간에 다른 가게의 문을 따고 들어간 부분이기 때문에 일반 절도보다도 더 높은 처벌이 가능한 특수절도로서 수사함이 처벌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01:40배가 고파서 했다고 하는데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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