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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이 대통령 "대통령 사진 금지? 후보자 협박하는 것"
"대통령 사진 쓰지 말라?" 민주당 내부서 공개 반발
"대통령 팔이 용납 못 해"… 전례 없던 공문에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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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핫피플 두 번째 주인공 누굴까요? 이재명 대통령인데 이거 미스테리 사건이에요.
00:05뭐냐면 얼마 전 당에서 기억하시죠? 당에서 민주당에서 조승래 의원이 직접 브리핑도 했잖아요.
00:15옛날 대통령이 찍은 사진 선거 때 쓰지 마라.
00:18라고 단단히 대통령 사진 사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00:23그러자 당내의 강두구 의원 같은 친명계 의원이 아니 이게 무슨 조치냐.
00:27선거 때마다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 쓸 수 있게 해야지 이거 은근히 친명계 의원들 이거 적응하는 거 아니냐며 반발했었던 일
00:37기억하시죠?
00:38그런데 이런 일이 있었어요.
00:45민주당에서 대통령 취임 전 사진 및 영상 홍보 활용 금지 공문 발송했고 한 언론이 청와대 고위 관계자로 인용해서 이런 보도를
00:54했다는 거예요.
00:56대통령이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서 선거에 개입하는 듯한 모습을 유포하는 건 안 된다는 뜻을 청와대가 먼저 전달한 거다.
01:03그러니까 대통령 사용 금지 이거 대통령 뜻이다라는 취지의 한 언론 보도가 나온 거예요.
01:10그러자 대통령이 저 사람 찾아 누구야 청와대 고위 관계자 누구야 감찰해서 찾아내서 문책하라 대통령이 지금 화를 내신 겁니다.
01:28이거 있지도 않다. 대통령 뜻 아니다. 이런 해석인데요.
01:35여권 관계자 대통령은 이러한 제보가 국정 방해에 해당하는 공작 또는 기만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다.
01:42그럼 이렇게 되면 해석이 대통령 사진 쓰지 말라라는 건 대통령 뜻 아니다.
01:50당 지도부를 향하고 있다. 이런 얘기 나옵니다.
01:58저런 공문이 후보자들에겐 협박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지금 당 지도부 비판하고 있는 거거든요.
02:04당 지도부가 잘못된 공문을 보내 공격받자 이를 청와대 의중이라면 넘기는 건 국정 방해 정치적 악용이다.
02:21이대로라면 이거 대통령 뜻 아니라는 건데 김유정 의원님이 심상치 않습니다.
02:27협박이라는 거잖아요. 후보자에 대한. 그런데 당은 그렇게 조치를 했고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뜻 아닌데 누가 이러냐.
02:35감찰을 하고 있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02:39글쎄요. 지난번에 좀 마무리가 되는가 싶더니 다시 이 얘기가 아직 안 끝나는 것 같아요.
02:44그리고 최고위원들 중에서도 반발하고 있는 분들도 꽤 있고.
02:47그런데 일단 결론적으로는 다 사용할 수 있게 마무리는 됐어요.
02:56공직선거법이 규정하고 있는 것은 돈은 묶고 입은 풀고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게 이렇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03:04돈 선거는 바로 걸리는 거고. 그런 차원에서 후보들에게 대통령과 지지율도 지금 고공행진하고 있는 대통령과의 어떤 사진이나 이런 영상들이 최고의 홍보물이죠.
03:16그걸 못 쓰게 한다는 당의 지침과 공문이 있었다고 해서 저도 아니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03:22이런 바보 같은 짓을 어떻게 생각했지? 이런 생각을 처음에 했거든요.
03:25그런데 말인즉슨 청와대 요청이 있었다 이런 얘기가 들린 거잖아요.
03:30그런데 그거 아니라는 거잖아요.
03:31아니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당이 명백히 잘못한 것이고.
03:36그런데 그때 당 지도부에서는 분명히 친명계 의원들이 왜 못 쓰게 하냐 반발하자.
03:41이게 왜 이해가 안 되냐면서 오히려 발끈했었잖아요.
03:44그러니까 너무 이걸 이해가 안 되냐라고 반문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03:49이런 최고의 홍보물을 가지고 이걸 못 쓰게 한다는 아우성 아닙니까, 후보들은.
03:54그리고 이미 현수막도 걸고 명암도 돌리고 있고 다 하는데 그걸 못 쓰게 한다는 게 도대체 당이 선거를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04:03있는 것인가라는 걸 문제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04:06그런데 청와대 요청이 있었다는 얘기가 기사가 보도가 되니까 일간지 기사였죠.
04:11그래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감찰 지시가 내려간 것이고 이런 얘기가 실제로 있었다면 이거는 명백히 대통령 의중과 어긋나는 것인데 문책할 수밖에 없다고
04:22저는 생각하고요.
04:23지금 중앙일보 기사 한번 보시면 다시 한번 띄워주시겠어요? 청와대 관계자 얘기.
04:30다시 한번 띄워주시면 좀 더 중앙일보에는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실제 대통령의 워딩인지는 좀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보도에 보면 더
04:39구체적이에요.
04:40그러니까 청와대 고위 관계자 감찰하라 해서 그치지 않고 후보자들에게 지금 누가 협박하고 있냐.
04:47당 지도부로 찍고 있는 거 아닙니까?
04:49당 지도부가 잘못된 공문을 보내서 공격받자 청와대 의중이라면 넘기는 건 국정 방해다.
04:55지금 누가 언론에 흘렸어 청와대 고위 관계자 감찰하라는 방점이 아니라 지금 이 중앙일보 기사에 나온 대로라면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이
05:06지금 방점 아닙니까?
05:07국정 방해? 굉장히 강한 비판 좀 어디인데.
05:10그렇죠. 당이 잘못한 거예요.
05:11그런데 당에 대놓고 뭐라고 제 개인적인 해석은 얘기하실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그 보도가 사실이라면 청와대 내부에서 누가 그걸 흘렸느냐.
05:21그런 식으로 얘기를 했느냐라고 얘기함으로써 당에 대해서 저는 비판하는 그런 얘기라고 저는 해석을 했거든요.
05:28그럼 성추현 대변인님 혹시 당 지도부가 대통령 찍은 사진 홍보하지 마라라고 한 게 친명계 의원들이 반발한 대로 친명계 의원들을 후보들을
05:37딱 겨눈 겁니까?
05:38그런데 대통령과 사진 못 찍은 분들이 더 적지 않나요?
05:44그러니까 친명이라고 하는 분들 말고도 대통령께서 당대표를 3년이나 하셨기 때문에 그때 사진 찍으신 분들 많거든요.
05:51죄송합니다.
05:52그래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굳이 왜 그런 조치를 내렸을까.
05:57우리가 앞서 살펴봤던 것처럼 인기 없는 당대표는 아무도 안 찾은 것처럼.
06:01장동욱 대표는 아무도 안 찾으니까 미국 가잖아요.
06:03이런 것처럼 인기가 있으니까 대통령이 국정 지지율을 선거에 이용할 수 있으니까 모든 후보들이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활용하는데 이게 왜 문제가
06:10되는 거죠?
06:11저는 지도부가...
06:12싫었나?
06:13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 홍보하는 게 누군가가 싫었나요?
06:16아닙니다.
06:17그건 아니고요.
06:17지도부가 제가 생각할 때는 아마도 이 부분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06:21사실 당내에서 여론조사를 돌릴 때 경력을 두 가지 정도 쓰거든요.
06:26그런데 경력에 사실 정치인의 이름을 쓸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06:29그러니까 청와대 경력이 있어도 이재명 정부 대통령직 행정관 이렇게 못 쓰게 되어 있거든요.
06:35이런 것들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함이다.
06:38이름의 효과를 최대한 최소화하기 위함이다라고 하는 건데 당내 경선에서는 그런 걸 할 수도 있죠.
06:43그러니까 여론조사 돌릴 때요.
06:45그런데 현수막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이게 당내 경선에만 이용되는 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거고.
06:51국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금 국정 지지율이 높은 대통령의 얼굴을 사용하는 거는 오히려 장려를 해야 되는 겁니다.
06:57그렇기 때문에 너무 공정성이라는 키워드, 여론조사에서 활용되고 있는 그런 이름을 제외해야 된다.
07:03이것 때문에 이걸 좀 확대하려다가 지금 문제가 된 것 같은데 더 큰 문제는 사실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07:09하지만 그 실수를 바로잡는 과정이나 당의 입장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핑계를 댄 게 더 큰 실수가 된 거죠.
07:15청와대 때문이었다.
07:16청와대에서 오히려 그걸 요청한 거였다.
07:18이렇게 되니까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밖에 없죠.
07:21저는 대통령께서 저렇게 저 워딩을 실제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저희가 예측할 수 있는 거는 대통령께서 많이 좀 불편하셨을
07:29것 같다.
07:30화가 나셨을 것 같다.
07:31그러니까 내 얼굴을 내가 뭐 활용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거를 그걸 왜 굳이 막고 왜 대통령직
07:37핑계를 대느냐라는 얘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07:39지도부에서 좀 이거는 입장 표명이나 이런 거 진행하는 과정에서 좀 실수를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07:45당내 반응 한번 볼까요?
07:49이 불만이 지도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07:55관계자들, 취임 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어떻게 당무 개입이냐?
07:58그게 말이냐 뭐냐 이거예요.
08:00이 대통령 아닌 정 대표 얼굴로 홍보를 한 것이냐?
08:04명청 대결이냐?
08:08강득구현.
08:09정청와대표 딱 얘기하잖아.
08:11정청와대표도 문 전 대통령의 사진 썼었다.
08:16넌 되고 왜 난 안 되냐?
08:20이재명 대통령 사진 지우고 정 대표 얼굴로 홍보하라는 것이냐?
08:24지금 이렇게 오해로 갈 수도 있거든요.
08:27말은 대통령의 당무 개입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대통령을 위한 척하지만
08:31지금 청와대에서와 대통령은 그거 오히려 화나고 있는 거잖아요.
08:36그러니까 그걸 보는 당내 후보들은 이거 대통령 사진 못 쓰게 한 게 혹시 대통령 사진을 지우고 정청와대표 사진으로 써라라는 거냐?
08:46라는 반응이 나왔다는 보도인데 안용한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8:50민주당 내부도 사정이 복잡한 것 같습니다.
08:53되게 복잡해요 지금?
08:55국민의힘당만큼은 심하진 않지만 보도의 핵심이 국민의힘당의 내분으로 가다 보니까 민주당이 좀 묻힌 감이 있어요.
09:02그러나 국민의힘당이 정상적이라면 이것도 상당히 부각이 됐겠죠.
09:07유력 인사의 사진을 찍는 것은 선거판에서 흔히 있는 이야기입니다.
09:11저도 그것을 금지시킨 걸 보고 저건 뭐지?
09:15무슨 상황이지?
09:16저 깜짝 놀랐어요.
09:17대개 이제 유력 인사와의 사진을 위조한 경우가 있습니다.
09:21찍은 적이 없는데 그때는 이제 허위사실 유포로 논란이 되거든요.
09:26그런데 아무튼 그 논란이 결국은 민주당 내부의 내분과 관계가 있다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걸 보면 민주당도 심상치 않은데
09:34저는 국민의힘당이 이럴 때보다 좀 답답해요.
09:37이번 선거 앞두고 김경 의원인가요?
09:41시의원 돈 사건, 김병기 의원 돈 사건, 전재수 의원 돈 사건, 그다음에 무슨 정경, 누구입니까?
09:51장경태.
09:51장경태 의원의 무슨 주문 사건, 엄청난 선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들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09:56제대로 지적하고 공격하지 못함으로써 선거판이 그냥 흘러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10:02정상적인 국민의힘당의 상황이었으면 이런 사건들은 선거판을 엎을 정도의 대형 사건들입니다.
10:08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면서 국민의힘당의 내분 사실이 더 많이 부각이 된 거 보면 참 답답한데
10:14민주당도 지금 저는 친명, 친청 싸움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0:21있다고 한다면 이것도 굉장히 특이한 일이거든요.
10:23대통령 임기가 1년도 되기 전에 당내에서 그거에 대한 저항세력이 있다는 거, 그건 굉장한 사건입니다.
10:31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탈 없이 흘러가고 있다.
10:34이것도 참 재미있는 일인데 어찌 됐든 이번 사진 사건이 현재 언론에서 분석한 대로라는 거 한다면
10:42민주당 사정도 여의치 않다.
10:45이제 선거 끝나고 나서 8월 달에는 전당대회 때 당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는 그런 예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0:52그런가 하면 부산이 의외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0:56부산 재보거리요.
10:58조국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1:01다음 주 정도 발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고요.
11:04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어가지고 국민의힘 무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것은 저는 참지 못할 것 같습니다.
11:12그래서 그런 후보가 나온다면 제가 잡으러 가거나 그런 후보가 나오면 떨어지도록 제가 노력을 해야겠죠.
11:19그게 대원칙일 것 같고.
11:20보통의 국민의 시각에서 저를 바라봤을 때 제가 쉬운 곳을 택한다는 느낌이 가질 수 있는 지역이 있지 않겠습니까.
11:29이런 곳은 택하지 않겠습니다.
11:32쉬운데 안 나간다.
11:34그런가 하면 청와대 AI 수석도 이렇게 과거 얘기했었죠.
11:38지금 부산 출마가 강하게 시사되고 있는데요.
11:43국내 언론에서는 이런저런 독파모라고 하는 국가대표 AI하고 하는 성과에 대해서 장단에 대한 논의가 있긴 하지만
11:51글로벌 세계에서는 굉장히 인정을 받고 있거든요.
11:55실제로 기술적으로는 클리어한 대한민국이 3등이다.
11:58이런 평가까지 들었죠.
11:59기본적으로 1, 2가 워낙 앞서하고 있다 보니까 격차를 줄이는 건 매우 중요하고요.
12:04나라가 3등이 된다기보다는 산업생태계의 발전을 통해서 제3의 세력화로 만드는 것.
12:11어쨌든 굉장히 큰 영향력을 끼치는 국가가 되는 것.
12:14그런 게 목표죠.
12:16들으시면 알겠지만 산업생태계로 만드는 것.
12:21부산 사투리스입니다.
12:23그런가 하면 한동훈 전 대표 얘기도 나와요.
12:29초유의 4파전?
12:32네?
12:33이렇게 되는 거예요?
12:36민주당 후보로 하정우 수석, 쉬운데 안 간다고 했으니까.
12:42혁신당 조국 대표 후보, 국민의힘의 예를 들어 박민식 후보, 무조석의 한동훈 후보.
12:50저 좁은 부산 북구갑에 고물들이 잔뜩.
12:534파전 되는 거 아니냐.
12:55흉망삼 변호사님.
12:57제가 볼 때는 저 4명 중에서 조국은 가지 않을 것 같아요.
13:00그러면 결국은 한 3파전 정도 될 가능성이 큰데.
13:05갑자기 하정우 수석이 북구갑에 출마한다는 설이 파다하고.
13:10또 정책론 대표가 하정우 수석 만나서 설득하겠다 이런 취지로 얘기하고 있고.
13:15또 하정우 수석도 출마할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결정권은 대통령이 있다.
13:22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13:24그런데 대통령이 이미 말하지 않았는데 출마할 생각이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13:28그렇죠.
13:29그러면 출마할 가능성은 굉장히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데.
13:33일단 부산, 초중고로 부산에서 나온 것 같아요.
13:37그래서 연골이 있는 걸로 보입니다.
13:39그런데 문제는 있죠.
13:41뭔 문제가 있냐면 하정우 AI 수석이 네이버의 AI 센터장인가 해서 사실은 발탁이 돼서 청와대 수석으로 간 거거든요.
13:50그런데 지금 청와대 근무한 게 한 10개월밖에 안 돼요.
13:54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의 어떤 3년, 5년이 AI의 골든타임이다.
13:59이런 얘기를 해 왔거든요.
14:00그러면 지금 북구 갑에 가서 국행을 하는 게 중요한 겁니까?
14:06아니면 대한민국의 어떤 AI에 관한 청사진을 지금 10개월 동안 만들었을 거 아니에요.
14:12그걸 끌고 가는 게 중요해요.
14:14뭐가 중요한 거죠?
14:14여기도 더 큰 일.
14:15그렇죠.
14:16여기도 더 큰 일.
14:17그러니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게 더 큰 일인데 여기에 갑자기 AI 수석을 그만두고.
14:23지금 대한민국의 제일 핫하고 세계적으로 제일 중요한 게 AI하고 반도체 아닙니까?
14:28그런데 10개월 일하고 뭔가 대통령의 측근을,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해서 북구 갑에 출마하도록 한다.
14:38이건 너무 정치 공학적인 측면이 강해요.
14:41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인물이 그렇게 없나, 북구 갑에 내보낼 인물이.
14:46적어도 하정우 정도는 그냥 AI 계속 일할 수 있게 하고 또 다른 인물.
14:51북구 갑은 전에 전재수원이 당선된 지역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유리한 지역이거든요.
14:57그럼 좋은 인물 내세워서 북구 갑을 계속 국회의원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15:07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15:08김광선 변호사님의 개인적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15:10김광선 변호사님의 개인적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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