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쨌든 간에 2주간 이렇게 휴전을 하기로 하면서요.
00:03지금 호르무주는요. 이란이 다시 잠깐 열기로 했습니다.
00:08그런데 보면은 지금 선박 위치, 전 세계 선박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웹사이트 화면입니다.
00:15조금 전에 저희가 찍은 그 사진인데 보면은 호르무주 쪽을 지나가는 선박들이 그렇게 뚜렷하게 또 보이지는 않습니다.
00:24그러면 이게 궁금해요. 김현수 실장님.
00:27이 호르무주 물길은 언제부터 열리는 거예요? 대체.
00:29글쎄요. 열리기는 오늘 아침 9시부터 열리기는 돼있죠.
00:34지금 저기에 들어가 있는 호르무주 해업 안쪽에 있는 배들이 한 2천척 정도 되잖아요.
00:40유조선이 한 1,200척, 그리고 벌커선이 600척, 컨테이너선이 200척에서 한 2천척이 되는데
00:47저기가 호르무주 해업 자체가 병목 현상이 있는 초코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00:512천척이 서로 먼저 나가겠다고 그러면은 어떻게 하죠?
00:55그러면은 나갈 수가 없잖아요.
00:56그래서 그렇게 되려고 하면은 결국 누군가가 이제 서로 2천척하고 서로 상호 연락을 해서 차례대로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줘야 되거든요.
01:08그 책임은 아마 이란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할 거고 이란 혁명수비대가 가지려고 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01:15그러면은 2주 동안에 저기에 있는 2천척이 다 나올 수 있겠는가 그게 문제가 될 텐데요.
01:22지금은 이제 하루에 한 13척 정도 이렇게 최대한 많이 나온다고 그래요.
01:26그런데 평상시에는 몇 척이 그러면 저기를 덜락날락거렸느냐.
01:30그러면 통상 80척에서 130척이랍니다.
01:34그러면은 130척 정도면은 2주 정도 하면 2천척 채 모자라게 나올 수가 있어요.
01:39그런데 평균 80척으로 하고 지금 현재 저기에 전부 다 차들이 선박들이 몰려있기 때문에 80척으로 했을 경우에는 다 못 나오거든요.
01:50제가 볼 때는 이제 2주 만에 이것이 끝나느냐.
01:54그래서 끝나가지고 이것이 종전 안으로 넘어가버리면 나머지 뭐 그게 2주 걸리든 3주 걸리든 그건 관계는 없거든요.
02:01그런데 이제 모든 배들이 혹시 2주 만에 협상이 결렬이 돼서 다시 봉쇄가 되면 어떻게 될 거냐.
02:09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통제 이런 것들 때문에 잠시 지체되는 게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02:16아직 호르무즈 해협이 지금 완전히 또 개방된 건 아니지만 보면은 이제 말씀해 주신 게 제한되어 있다고 하셨으니까
02:232주 안에 혹시 무슨 일 생길지 모르니까 지금 우리 선박도 한 26척 가 있잖아요.
02:28그렇죠.
02:28우리도 최대한 빨리 빼내오기 위해서 좀 물 밑에서 외교력을 좀 발휘해야 될 것 같은데요.
02:34글쎄요. 이제 그 부분은 저 뒤에 있는 배가 앞으로 오려고 그러면 결국은 자동차도 마찬가지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 않겠어요.
02:41그래서 이제 이란이 파악하고 있는 것은 제일 앞에 있는 배들부터 이렇게 순서대로 내보내는데 초점을 둘 것 같습니다.
02:47그래서 지금 이란 쪽에는 선박들이 없으니까 그리고 오만 쪽, 아랍에미레이트 쪽, 카타르 쪽 이런 데 있는 곳으로부터 시작해서 쿠웨이트가 제일
02:58안쪽에 있으니까
02:59그래서 그 순서대로 내보내지 않겠는가 이렇게 봐요.
03:02언제쯤 또 제대로 확 열리게 될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03:06여러 배들이 한꺼번에 나오면 그것도 충돌사고 생기잖아요.
03:10자동차만 충돌사고 생기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03:12그러면 이렇게 호르무지 협상으로 봤다면 이란이 이번에 또 제시했다라는 걸 보면요.
03:18세 번째,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 이것도 이란의 주장으로 들어가는 있습니다.
03:24그런데 백승훈 박사님, 사실 이거 명분으로 지금 미국이 전쟁 벌인 것 같은데 트럼프가 이걸 받아요?
03:31이란도 이게 협상으로 됐다고 보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3:35왜냐하면 이 협상 과정에서 완벽히 처리될 것,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03:39그러니까 이게 미국이 받아들이는 안은 아니고 이것도 이야기를 할 거라고 올렸는데
03:45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03:46이게 협상 국면이 들어갔고 김 교수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03:50이게 지금 너무 난제이기 때문에 10일 안에 이게 해결될 수는 없습니다.
03:56그래서 이제 어찌됐건 협상의 열차를 탔기 때문에
03:59여기서 자기네들 양측이 합의를 볼 수 있는 부분들을 하나하나씩 하면서
04:05협상 구간을 더 늘려갈 겁니다.
04:07그래서 이제 저는 제가 이거는 저의 추측이지만
04:10핵 문제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4:15한 번 휴전을 더 이렇게 연장해서 이런 것들이 성과가 돼서
04:18이제 다음 의제는 이 의제를 해서 우리가 더 늘릴 거다.
04:21단계별로.
04:21단계별로 하고 마지막은 이렇게 될 수도 있죠.
04:24트럼프 대통령이 빨리 종전을 하고 싶으면
04:26자 이제 다 돼서 종전협상으로 들어갔다라고 해서 종전협상을 해서
04:30종전이 마무리되면 그다음에는 이제 이렇게 끌 겁니다.
04:32종전 마무리됐고 미국이 승리했고 핵 문제는 핵 협상이 이제 들어간다라고 해서
04:38좀 가장 난제의 문제를 뒤로 이렇게 밀고 밀리면서 이렇게 프레임 전화를 하면서 이렇게 갈 거거든요.
04:44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이 협상을 임하느냐라고
04:48출구 전략이 더 갈급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결정이 되겠지만
04:51저 핵 문제에 관련한 것은 종전 이후에 이제 핵 협상이 들어간다라고 하면서
04:56이렇게 이야기를 꺼내고.
04:58종전 이후에.
04:59종전 이후에.
04:59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05:02상당히 단계별로 또 가게 되고 진통이 예상이 됩니다만
05:05다들 사실 오늘 이렇게 휴전이 정말 이루어질 거냐 반신반의 했었어요.
05:11그런데는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요.
05:14미국 부통령 입에서 아니 이런 말이 나왔었고
05:16이란은 또 이란 대로 난리가 났었기 때문입니다.
05:33모든 어린이들, 어린이들, 어린이들, 어린이들, 어린이들
05:55그러니까 미국 부통령이 휴전 직전에
05:58이렇게 써본 적 없는 걸 우리가 쓸 수 있다고까지 언급해서
06:02대체 그게 뭐냐 이런 해석들이 나왔습니다.
06:05그러자 이거 핵무기다라는 보도까지 나왔었고요.
06:09물론 백악관이 아니라고 진화는 했습니다만
06:11그 외에도 보면 GBO-43, 고출력 마이크로파 이런 것들이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06:18그러니까 김윤수 실장님.
06:19휴전 중이더라도 수 틀리면 미국이 안 써본 거 써볼 수 있다 이런 얘기 같아요.
06:23네, 그렇다고 봐야죠.
06:25지금 사실상 저기서 나와 있는 저 내용보다도 훨씬 많은 써보지 않은 무기들이 많이 있어요.
06:31더 많아요.
06:31그래서 핵무기는 제가 볼 때는 그냥 다른 사람들이
06:35이거 안 써본 무기 쓴다고 그러니까 핵무기 사용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하는 건데
06:40핵무기는 사용하지 않을 거고요.
06:42지금 저기 HPM이라고 나와 있었잖아요.
06:45HPM이라고 하는 것은 이게 고출력 마이크로파거든요.
06:49그래서 고출력 마이크로파라고 하는 것이
06:51이것이 사실상 전자기 이런 것들을 태울 수 있는 것들이고요.
06:55그리고 핵무기가 터져 설 때 나오는 것이 바로 EMP라고 볼 수 있는데
07:02그 EMP도 모든 전자기기를 다 녹여버리고 또 사용이 안 되도록 이렇게 하는
07:09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여기 EMP라고 볼 수 있는데
07:13이것이 핵무기가 안 터져도 이게 EMP탄이 따로 있어요.
07:17그거를 사용할 수도 있고.
07:19그 다음에 우리가 전력을 보내려고 하면 전력이 이렇게 수신선이 있잖아요.
07:24송전선이.
07:25그 송전선이 이렇게 폭탄을 떨어뜨리는 게 있는데
07:28그것이 바로 흑연폭탄이라고 하는 겁니다.
07:31그러면 이제 굳이 전력시설에 대해서 완전히 파괴를 안 해도
07:35그것만 하더라도 이게 전력이 송출이 안 되는 거거든요.
07:39그것도 사용할 수 있고.
07:41지금 저기 그림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 바로
07:43GBU-43이라고 하는 공중유도폭탄인데요.
07:46저것은 뭐 한 10톤 정도 되니까 거의 뭐 전술 핵무기급에
07:53파괴력이.
07:53버금가는 건데 저게 이제 폭탄의 어머니라고 하는 건데
07:562017년도에 이제 아프가니스탄에서 그때 이제 가장 극단적인
08:02이슬람 국가 아예서 근거지에 투하한 적이 있는데
08:05그거 이번에는 사용 안 했었거든요.
08:08이번 전쟁 기간 동안에 저것도 사용할 가능성 저것도 사용할 수도 있다.
08:13그래서 미국이 가지고 있는 공개되지 않은 무기들은 꽤 많이 남아있는
08:17택이죠.
08:18미국이 갖고 있는 비장의 무기들이 상당히 많다.
08:20와.
08: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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