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부터 자율주행 택시가 유료로 전환이 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00:06궁금합니다. 가격은 얼마고 안전을 한 건지. 장훈임 기자가 직접 탑승해봤습니다.
00:13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호출해봤습니다.
00:18앱으로 부른 지 6분 만에 자율주행 택시가 도착했는데요.
00:24버스와 보행자, 오토바이까지 3D로 구현되며 사람의 조작 없이도 핸들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00:40차선 변경이 필요할 때는 알아서 깜빡이를 켜고 주변 차량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진입합니다.
00:53신호등 역시 정지와 출발을 차량이 스스로 판단합니다.
00:57하지만 모든 과정이 100% 무인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01:02실제 대형버스가 가까이부터 주행하자 직접 개입해 수동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1:14국내 자율주행 기술은 아직 3단계 수준으로 안전책임 운전자가 반드시 탑승해야 합니다.
01:20강남에서 양재까지 20분 정도 이동한 뒤 지불한 요금은 6,700원.
01:26심야할증을 감안하면 일반 택시의 절반 수준입니다.
01:31나쁘지 않은 편이라 생각해요.
01:33그 정도면 다른 거에 비해 싸게 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01:38자율주행 택시는 일반 택시와 달리 차량 외부의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라이다와 카메라 등 센서 10여 개가 붙어 있습니다.
01:481년 반 시범 운행을 거친 자율주행 택시는 현재 강남 일대에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운행됩니다.
01:57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2:02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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