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의 대표 명소 청계천을 누비는 버스. 자세히 보면 운전석도 핸들도 없습니다.
00:07문제없이 잘 달렸을까요? 김승희 기자가 타봤습니다.
00:13청계천 주변 도로 위 은색 미니버스. 정식 운행을 시작한 자율주행 셔틀입니다.
00:22차량 앞유리 중앙엔 전방을 주시하는 카메라가 설치돼 있고요.
00:26사이드미러처럼 생긴 라이다 센서는 빛을 쏴서 도로 상황을 인식합니다.
00:34기존 자율주행 버스와 달리 운전석과 핸들이 없습니다.
00:41전방 카메라와 센서만으로 정류장을 인식해 차선을 변경하고 멈춰서기도 합니다.
00:49버스엔 긴급 상황에 대비한 시험 운전자가 동승합니다.
00:5630km 이하로 달릴 수 있는 도로이기 때문에 일반 버스와 동일한 속도로 운행을 하신다.
01:03버스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계광장부터 청계오각까지 순환합니다.
01:10우리나라의 기술이 이렇게 많이 좋아졌구나. 우리 손주들을 꼭 한번 경험을 해주고 싶어요.
01:17새로운 전기차인가 궁금했는데 보니까 운전사가 없는 걸 보고
01:25어색한 움직임, 움직임, 무브먼트가 아니고 좀 스물드한 것 같으니까 괜찮은 것 같네요.
01:33서울시는 무료로 운행한 후 내년 하반기 중 시내버스 수준의 요금을 책정할 예정입니다.
01:40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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