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 당국에 체포됐다가 추방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이
00:04구금 당시 고문에 성폭력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00:08이탈리아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00:11현지시간 2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00:14가자지구 구호선단 글로벌 20대 측은
00:17SNS에 성폭행을 포함한 최소 15건의 성폭력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3그러면서 이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매일 가하는 잔혹함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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