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기 기준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영화감독 고 김창민 씨.
00:05식당에서 시비가 붙은 일행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지요.
00:10유족들은 경찰에 부실수사 가능성을 제기해왔는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사실상 재수사에 돌입했습니다.
00:17광민경 기자입니다.
00:20검은 옷을 입은 김창민 감독이 20대 남녀 일행과 몸싸움을 벌이다 쓰러집니다.
00:26싸움은 식당 밖으로 이어졌고 6명에게 애워싸인 김 감독.
00:31한 대 엉켜 나뒹굴더니 바닥에서 질질 끌려갑니다.
00:35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식당에서 시비가 붙은 일행에게 폭행을 당하는 모습입니다.
00:42김 씨 유가족은 경찰이 애초 가해자를 한 명뿐이라고 특정하는 등 수사가 미진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01:00결국 경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전담팀을 꾸려 사실상 재수사에 돌입했습니다.
01:07앞서 경찰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받고 가해자 한 명을 추가했지만 구속영장은 모두 기각됐습니다.
01:15유족은 가해자의 사과조차 없었다며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말합니다.
01:29검찰은 피해자의 억울함이 없도록 수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50진심으로 자세히li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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