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가 인천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는데
00:06장도혁 대표 면전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31우리 당내 이야기는 비공개 때 말씀하셔도 되고
00:36이 귀한 시간에 우리 당내의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00:41그런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00:44보신 그대로 장도혁 대표는 해당 발언이 끝나자마자
00:48즉각 맞받아 치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00:51지방선언을 앞두고 준비한 첫 현장 최고위원회부터
00:54저렇게 파열음이 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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