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조종사 구출 작전에는 네이비실 팀6라는 미국 최정예 해군 특수부대원들이 투입됐습니다.
00:07만들어진 사연이 특별한데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0:12지난 1979년 미국은 이란에서 자국민이 인질로 억류되는 굴욕적인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00:19이란의 무장단체가 테헤란 주재 미 대사관을 무력 점거해 미국 외교관 등 52명을 억류한 사건인데요.
00:26당시에 미 특수부대가 구출 작전에 나섰다 실패해 미군만 8명이 숨지고 인질도 400일 넘게 억류됐습니다.
00:35이 악몽 같은 사건 뒤에 창설된 것이 바로 미 해군 네이버실의 최정예 부대인 팀6입니다.
00:42지난 2011년에 오사마 빈라덴 암살 작전에도 투입돼 당시 은신에 있던 빈라덴을 찾아내 암살에 성공했습니다.
00:50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고의 전투 능력을 갖춘 요원들로만 구성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00:58하지만 중요 암살과 구조마다 작전에 투입되면서 살인이 일상이 됐다는 비판도 동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01:05지난달 미 연방의회에서 열린 대이란 청문회에서 전쟁 반대를 외치다 팔이 부러지며 끌려나간 이 정치인도
01:13미국 네이버실 출신의 참전용사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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