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쨌든 이런 상황, 지금 한치 앞을 알 수 없고 양쪽 다 지옥문 열린다라고 협박하고 있는 상황에 미국에서 육군참모총장을 경질시켰더라고요.
00:10전쟁 중에 이런 경우는 거의 못 본 것 같은데요.
00:14조금 과장된 말을 쓰면 콩가루 집안인 거죠.
00:17왜냐하면 지금 비상작전을 하려면 육군참모총장의 핵심이거든요.
00:23그런데 육군참모총장을 해임을 해요, 전쟁 중에.
00:25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군이 아니에요.
00:28과거에 미국은 전쟁을 이런 식으로 하지도 않았고 이렇게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
00:33철저하게 준비해놨는데 전쟁 시작하고 나서야 해병대가 움직이고.
00:39그다음에 항공모함도 지금 뭐 왜 포도함에 세탁실에서 불이 나고 수리받고 하는 일이 벌었냐면
00:45포도함은 이미 작전 기간을 넘겼어요.
00:49승무원들의 피로도가 최고도로.
00:52그 상황에서 지금 작전을 또 투입하는 거거든요.
00:54그다음에 전쟁이 안 돌아가니까 이제 부시함이 또 추가 파병되잖아요.
00:59그럼 가 있었어야죠, 인근에.
01:02그런데 이 와중에 지금 참모총장 해임에 대해서 저 양반이 아주 존경받는 인물이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01:09그렇군요.
01:09많은 성과도 많아요.
01:11산정수총장 자격이거든요.
01:12그런데 겨우 이제 그 겨울함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 1천왕 경험 1천왕 해결세스가 해임을 한 거거든요.
01:19왜 했냐는 거죠, 전쟁 중에.
01:21지상작전을 하게 되면 육군참모총장이 핵심이거든요.
01:24어쨌든 여러 병과를 통합을 하지만.
01:27그런데 지금 트럼프 지지 가수한테 아파치 헬기 띄워서 그것 때문에 이견이 있다.
01:36그것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지상작전과 관계된 게 아니냐.
01:41지금 미국 군부 내에서는 이번 작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가 많을 거예요.
01:47자기들이 그동안 했던 것과 전쟁과 너무 다르니까요, 준비도 없이.
01:51그러니까 제 판단은 저분인데 아마 지상작전의 위험성을 계속 경고했을 가능성이 있고
01:56반대했을 가능성이 있고 따라서 그렇다면 지상작전에 대한 이견
02:02혹은 이번 전쟁에 대한 이견, 이게 육군참모총장이라고 하는 아주 중요한 인물을
02:08해임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겠느냐.
02:10무슨 헬기 좀 띄웠다고 해서 하기에는 제가 보기에는 좀 맞지 않는다.
02:15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미국 내 혼선을 보여주는 단적인 면이 아니냐.
02:20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02:22소위 말해 잘렸지만 그래도 나가면서 할 말은 했습니다.
02:25우리 군은 훌륭한 지도자를 가질 자격이 있다.
02:28자, 뭐 헥세스 장관 겨냥하는 말이다.
02:32이런 해석이 많습니다.
02:34헥세스 장관에 대한 안 좋은 소문들은 너무 많습니다.
02:38너무 많이 또 경질했잖아요.
02:40네, 너무 많이 경질했고요.
02:42그다음에 또 군 내부 인사 문제도 있죠.
02:45흑인들을 많이 배제시켰다는 얘기부터 해서
02:47여러 가지 지금 너무 안 좋은 말들이 많아요.
02:50사실 방송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말들도 많이 있지만
02:53결국 이런 것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가 좀 문제가 많다는 거죠.
02:57왜 군 경험이 거의 하나도 없는, 전쟁 경험이 없잖아요.
03:04왜 ROTC 출신의 이 인물을 갖다가 국방 장관에 임명을 하고
03:09그다음에 주위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군에서 종종 받는 장군들에 대한
03:15어떤 존경하는 그런 법도 잘 모르는
03:17이런 사람들에게 밑에 있는 지금 군 장성들이 봤을 때는
03:21도저히 이런 사람 밑에서 어떻게 우리가 전쟁을 수행하고
03:26미국의 중요한 정책 결정하는 걸 우리가 수행할 수 있겠나
03:31너무나 많은 불만들이 계속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03:34계속 인사가 문제가 생기고 장군들이 불만을 얘기하고
03:37이거는 사실상 지금 미국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
03:42특히 전쟁 중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03:44군의 사기 떨어지죠.
03:46그렇죠.
03:47장군들이 계속 여기서 문제 제기하니까
03:48그다음에 지금 지산 작전을 하고 싶은데
03:51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마 군 내부에서는
03:53이거는 거의 뭐 그냥 불구덩이 안 속으로 들어가는 거나 마찬가지다.
03:58헬세스는 지산군 투입을 원하는 쪽이잖아요.
04:01그렇죠.
04:02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결렬되면
04:06단순히 그냥 발전소만 때리고 끝날지
04:08아니면 하르거 섬이나 호르무제 있는 섬 도서를 다시 점령하는 작전을
04:13군사 작전을 실행하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04:15그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압박을 받고 있는 군에서는
04:18계속 그 작전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고
04:21거기에 대해서 헬세스는 계속 사임을 시키는 거죠.
04:25일종의 해군을 시키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04:27두 분만 종합해서 보면 육군 참모총장 나가라.
04:33헬세스 장관이 만약 그렇게 결정을 했다면
04:35어떻게 됩니까?
04:37그러면 지산군 투입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 수 있는 겁니까?
04:40이런 상황이면?
04:43그런데 조금 아까 말씀.
04:45인격적인 지도자 헬세스.
04:48그건 트럼프가 될 수도 있어요.
04:50그 대상.
04:51국방부 장관이 아니고.
04:52왜냐하면 이번 전쟁은 군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무모하거든요.
04:57그러니까 아마 뼈 있는 말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04:59트럼프 대통령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보세요?
05:02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05:03반반이요?
05:03사람들은 헬세스를 얘기하지만 헬세스를 임명한 건 트럼프 대통령이거든요.
05:09제가 만일 저 양반이었다면 트럼프들을 지적했을 것 같아요.
05:12통일마 교수님은 헬세스 같으세요?
05:14뭐 돈 다가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05:16헬세스 장관에 대한.
05:19하여튼 지금 워싱턴에 있는 내각들의 면면을 보시면 그렇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05:29다는 아니지만 특히 전쟁과 관련된 사람들.
05:32그다음에 안보, 보좌관들.
05:33상당히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05:36비상전은 이제 더 위험해지죠.
05:40왜냐하면 저분이 반대하든 안 반대하든 작전이 시작이 되면 군인은 명령에 따라야 돼요.
05:46그러면 거기에 전문성을 발휘했을 거 아니겠어요?
05:48그런데 고도의 전문성을 가진 임무를 내보내면 헬세스 장관의 전행이라고 그럴까요?
05:56입김이 더 세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05:57더 세지는 거죠.
05:58그러면 무모한 작전이 전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고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있죠.
06:04왜냐하면 브레이크가 없잖아요.
06:06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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