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전쟁 발발 이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는 인물, 바로 에마니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죠.
00:08취임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는데요.
00:11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상적인 장면들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00:16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8청와대를 방문해서 정성스레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
00:23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불어로는 프랑스와 한국의 수교 140주년을 축하하고
00:28또 양국 간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고요.
00:31왼쪽 아래를 보시면 한글로 감사합니다라고 쓰여져 있죠.
00:36연습을 많이 한 듯 글씨체도 상당히 정갈한데요.
00:40이 대통령 부부도 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을 극찬했다는 후문입니다.
00:45마크롱 대통령의 한글은 SNS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00:49이렇게 뽕비루 센터 한화 방문 게시물에는 자신을 환영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00:55그리고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등장한 게시물에는 친구들이라는 단어를 적으면서
01:01우리 한글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1:05그리고 이런 사진도 SNS에 올라왔는데
01:08가수 싸이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 그리고 배우 전지연, 전종서, 노상현 씨도 보입니다.
01:16우리 문학의 인사와의 만찬 자리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예인들과 기념사진도 이렇게 함께 찍은 건데요.
01:23이렇게 화기애애했던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 수준이 더욱더 높아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01:31지금이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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