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전쟁에 관한 북한의 동향입니다.
00:04그리고 중동전쟁에 관한 국가정보원의 자체 평가입니다.
00:10현재 2월 28일부터 시작한 장대한 분노의 작전을 통해서
00:161만 2천 개 이상의 대상에 대해서 미사일 등으로 타격을 가했고
00:22그 결과 이란 수뇌부 50여 명이 사망된 성과를 미국이 거두고 있습니다.
00:30핵 미사일 시설에 대해서도 자그마치 4천 개 이상의 정밀 타격을 통해서
00:37전쟁의 목적 달성을 위해 집중적인 화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고
00:43미국의 개전에 5대 목표였던 핵능력 제거, 미사일 무력화, 방산 기반 파괴,
00:51해공군 제거까지는 상당히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00:55다만 이스라엘 보호라고 하는 그러한 전쟁의 목적은
01:00장기적으로는 그러한 목적이 있을 수 있으나
01:03현재는 그 목적은 달성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 점이고요.
01:08이러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압도적인 무력으로 전쟁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고 있지만
01:15전략적 측면, 지정학적 측면에서는 이란이 포르무즈 해역을 장악하고 있고
01:22육가 급등을 촉발하여서 경제 공포를 무기화하여
01:27자신들의 입지를 오히려 강화하고 주도권을 행사하려고 하고 있다는 점에서
01:34이 전쟁이 어떻게 끝날 것이냐에 대한 보고를 하였습니다.
01:39현재 미국은 군사전술적 승리를 항복이라는 정치적인 승리로
01:46전환시키고자 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하는 점이고
01:50이란은 에너지 공급망을 인질로 해서 버티고는 있으나
01:55파키스탄을 통한 협상에 성과가 없고
01:59핵무기의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는 그러한 미국의 요구에 대해서
02:06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하는 그러한 전략적 고민에 오히려 빠져있다.
02:12그런 점에서 세 가지 가능성
02:14미국과 이란이 스몰 딜, 작은 협상, 즉 호르무즈를 개방하고
02:21미국은 동결자금을 해제하는
02:24이란은 호르무즈를 개방하고
02:26미국은 이란에 대한 동결자금을 해제하는
02:30그러한 스몰 딜 거래 이후에 교전이 중단되고
02:34협상으로 가는 그러한 협상이 있을 것이다 하는 점
02:40아니면 두 번째로
02:42미국이 이란 핵심 인프라를 더욱 고강도로 공격하고
02:46지상군을 투입을 해서
02:47이란의 정권교체를 현실화하려고 하고 있고
02:51이란은 오히려 이것에 대해서
02:54총돌격태세로 맞서면서
02:57고강도 충돌이 다시 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03:01그렇지만 현재의 소모전 상태로 보아
03:05이 가능성은 조금 더 낮다.
03:07기본적으로 불확실한 현상유지가 장기화되는 것이
03:11더 가능한 시나리오 아니냐
03:13즉 스몰 딜 대량 군사적인 충돌의 재격화
03:18그 다음에 불확실한 현상유지
03:20그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는데
03:23앞으로 3, 4일간에 미국의 집중적인 공습 결과를 보면서
03:29미국이 더 많은 공습을 취할 것이냐
03:34아닐 것이냐에 따라서
03:354월 말을 기점으로 소강국면으로 넘어갈 것이다
03:41라고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03:43이외에 김영진 의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03:48이혼함이 필리핀에서 열린
03:502019년 7월 아태평화에
03:53참석을 안 했다고 하는데 확실하냐
03:56하는 것을 물었고
03:58이에 대해서 정보위에 나온 국정원장은
04:022019년 7월 23일 4일 동안
04:07통일전선부장 김영철에게
04:10일생일대 최대의 임무를 부여받고
04:12제3국에서 그 임무를 수행했다
04:16그 임무를 마치고
04:18그 임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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