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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사태, 전문가 두 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그리고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옥문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합의를 하는 것인지 갈림길에 있는 것 같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정말로 지옥문이 열리는 걸까요? 양측에서 오가는 말들이 아주 아슬아슬합니다. 성일광 교수님, 일단 최후통첩은 하루 미뤘고 그 최후통첩을 한 시간, 7시간 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성일광]
그러니까 기대는 하고 있겠죠. 24시간 미룬 것은 협상이 잘되고 있다. 그러니까 하루만 더 기회를 줘보자, 이란에. 그러면 자기가 원하는 결과. 꼭 100%는 아니더라도 모든 것을 다 타결하기는 어렵죠. 그러나 휴전이라도 해 보자. 그것이 24시간이든 12시간이든 일단 휴전해 놓고 그다음에 추가적인 협상은 얼마든지 또 시간을 늘려가면서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을 연장했고요. 그러면 그걸 앞두고 왜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냐.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거죠.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기자회견에서 내가 발표를 하고 싶다. 그거를 기대하고 자기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내가 성과를 냈다. 이걸 얘기하고 싶은 건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올지, 아니면 정반대로 협상 결렬이 나올지 그건 우리가 알 수 없는 상황이라서 제 생각은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지만 여전히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후통첩 시한이 우리 시간으로 따지면 모레 오전이 되는 거고 기자회견이 내일 새벽이 되는 건데 사실 그렇게 긴 시간이 남은 게 아니거든요. 지금 상황은 양측에서 어떤 말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까?

[조한범]
이미 둘 다 지옥문에 들어섰어요. 이미 들어선 겁니다. 왜냐하면 이란은 이미 궤멸적 타격을 입었고 궤멸적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버티는 것뿐입니다. 이란이 전쟁에서 이길 수 없어요. 끝나도 어마어마한 후유증이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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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중동사태 전문가 두 분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04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그리고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2어서 오세요.
00:12네, 안녕하세요.
00:15지옥문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합의를 하는 것인지, 갈림길에 있는 것 같습니다.
00:21관련 영상부터 보겠습니다.
00:34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 화요일 저녁 8시라는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00:51이란 군당국은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의 지옥문이 열릴 것이라고 맞받았다고 전했습니다.
00:57이에 따라 이번 주 초가 이란 전쟁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입니다.
01:09네, 정말로 지옥문이 열리는 걸까요?
01:13양측에서 오가는 말들이 아주 아슬아슬합니다.
01:17성일광 교수님, 일단 최후 통첩은 하루 미뤘고,
01:21그 최후 통첩을 한 시간, 7시간 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01:28그렇습니다.
01:29이거 어떤 의미입니까?
01:30그러니까 이제 기대를 하고 있겠죠.
01:32미룬 거는, 24시간 미룬 거는 협상이 잘 되고 있다.
01:36그러니까 하루만 더 기회를 줘보자, 이란에.
01:40그러면 좀 자기가 원하는 결과, 꼭 100%는 아니더라도 모든 걸 다 타결하기는 어렵죠.
01:49그러나 휴전이라도 해보자.
01:51그것이 24시간이든 12시간이든 일단 휴전해놓고,
01:55그다음에 추가적인 협상은 얼마든지 또 시간을 늘려가면서 할 수 있거든요.
02:00그러니까 그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02그렇기 때문에 24시간을 연장을 했고요.
02:05그러면 그걸 앞두고 왜 그러면 또 기자회견을 예고를 하고 있냐.
02:10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거죠.
02:12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그 기자회견에서 내가 발표를 하고 싶다.
02:17그거를 기대하고, 자기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내가 이제 성과를 냈다.
02:23이거를 얘기하고 싶은 건데,
02:25문제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올지,
02:29아니면 정반대, 협상 결렬이 나올지,
02:31그거를 우리가 알 수 없는 상황이라서,
02:34제 생각은 협상은 여전히,
02:36진행 중에 있다.
02:37진행 중에 있지만 여전히 어렵다.
02:39어렵다.
02:40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2:42그러면 최후 통첩 시한이 우리 시간으로 따지면 모레 오전이 되는 거고,
02:47기자회견이 내일 새벽이 되는 건데,
02:49사실 그렇게 긴 시간이 남은 게 아니거든요.
02:52지금 상황은 양측에서 어떤 말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까?
02:56이미 둘 다 지옥문에 들어섰어요.
02:58이미 지옥문을 갔습니다.
03:00이미 들어선 겁니다.
03:01왜냐하면 이란은 이미 괴멸적 타격을 입었고,
03:04괴멸적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버티는 것뿐입니다.
03:09이란이 전쟁에 이길 수는 없어요.
03:10끝나도 어마어마한 후유증이 몰려올 거고,
03:12그러니까 이란도 끝내야 됩니다.
03:15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벌써 몇 번째예요.
03:1948시간에 지나면 이란 발전소에 인프라 다 부실 거야.
03:225일이야, 열흘이야, 또 하루 미뤘잖아요.
03:27계속 미룬다, 하면 되는데 왜 자꾸 미르죠?
03:30그러니까요.
03:31이미 수렁에 빠졌거든요.
03:33이미 교량 타격을 했지만,
03:37국제법적으로, 냉혹한 힘이 지배하는데 국제법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하지만,
03:41그거는 비정상 국가의 얘기고,
03:44미국 같은 나라는 전쟁 범죄는 나중에 책임을 물어야 돼요.
03:48민간 교량이었거든요.
03:50군이 쓰는 상황도 안 했고, 완공도 안 됐거든요.
03:53여기서 100여 명 사상자가 발생했어요.
03:55다 민간인입니다.
03:57그다음 발전소 타격한다고 그러지만,
03:59이건 민간 시설이거든요.
04:00그렇죠.
04:01민간 시설을 타격할 때는 거기에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됩니다.
04:05과거에 이구슬라베 내전 때,
04:07나토가 세리비아의 인프라를 타격했을 땐,
04:11세리비아의 전쟁 범죄, 인권 침해가 심각했거든요.
04:14지금 그 상황도 아니거든요.
04:16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모든 발전소를 타격한다고 그랬는데,
04:20거기 부시회로 원자력 발전소도 있고,
04:22이미 원자력 발전소 타격을 받았거든요.
04:25그럼 이 카드는 쓰게 되면,
04:26이게 일파 만파예요.
04:28지금 지옥문에 들어가서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인데,
04:31그럼 이제 못 나오는 상황으로 가볼 수가 있는 거죠.
04:33에너지 시설 치면 그때 못 나온다.
04:35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요법은 뭐냐면,
04:39최대한의 압박을 통해서 항복을 받아내겠다는 거예요.
04:44확전을 시키는 게, 확전 압박을 하는 게 전쟁을 끝내겠다는 거지,
04:48확전하겠다는 건 아니거든요.
04:50그런데 문제는 그런 요법을 쓰면 이란이 감았냐는 거죠.
04:54똑같은 대응을 하니까 확전이 되어버리는 거죠.
04:56그 딜레마가 지금 향후 이제 몇 시간, 한 20시간인가요?
05:02오늘 밤 지난 새벽, 그 다음에 7시간 뒤 이어서,
05:08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과연 뭘 하는지,
05:10또 이제 세인의 관심을 모으거든요.
05:13여기서 이만하면 됐다.
05:15우리 나온다.
05:16협상이 잘 됐다.
05:17그러니까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방법, 협상하는 방법,
05:21그 다음에 때리겠다고 경고하는 방법,
05:23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05:24시간 정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05:26이번에 또 미룰 수 있을까요?
05:28아니면 이번이 마지막일까요?
05:30글쎄 알 수가 없죠.
05:31이번에 갑자기 24시간 미룬 것도 사실 예측을 못했죠.
05:35이미 여러 차례 미뤘기 때문에 이번에는 안 미룰 거다.
05:38그렇게 예상을 했는데,
05:39전격적으로 또 하루를 연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5:41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언제든지 미룰 수 있다고 보고요.
05:46다만 협상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협상을 두 개 채널로 하고 있습니다.
05:51일단 중재국이 있습니다.
05:53투리키에, 이집트, 카타르, 중지, 파키스탄까지요.
05:58그 첫 번째 채널이고, 두 번째 채널은 직접 채널이 있어요.
06:01위트코프랑, 아파스 아락지가 시그널이라는 메신저를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06:05그 두 개의 메신저를 통해서 협상을 하고 있다.
06:08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협상이 진지하게 잘 되고 있다.
06:11계속 얘기를 했고요.
06:12그리고 만나기로 약속도 했었다.
06:15약속했었는데 5일 미루자 그랬대요.
06:18이란 측에서.
06:19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왜 5일간 미루냐.
06:21만나기로 했어. 만나야지.
06:23그래서 아주 짜증이 나서 시범 케이스로 내가 비우한
06:27가장 중요한 이란의 가장 중요한 다리를 내가 교량을 공격했다.
06:31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06:32그렇기 때문에.
06:33만나자는데 안 만나줘요.
06:35만나자고 해놓고 또 미뤘대요.
06:375일을 또.
06:37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해가 안 된다고 그러면서
06:40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06:43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또 최근에 트루스 소설에다가 아주 원색적인 욕을 쓰지 않았습니까?
06:48그러니까 상당히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지금 코로나에 몰려 있는 거죠.
06:55그리고 협상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까 계속해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07:02그렇기 때문에 협상은 되고 있지만 저의 생각은 협상을 누가 맡고 있냐.
07:07그러면 이란 쪽에서는 혁명수비대가 계속해서 맡고 있다고 봅니다.
07:11다른 건 몰라도.
07:13그럼 갈리바프가 아닌가요?
07:14갈리바프인지 저희는 모릅니다. 사실.
07:16누구라고 딱 지금 특정 인물을 얘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07:20어쨌든 아파스 아락지 외무장관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07:24아파스 아락지 외무장관이 혁명수비대.
07:26그다음에 모시다바 최고 지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죠.
07:29그러면 거기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겠죠.
07:32그러나 어쨌든 최고 지도자는 지금 신병이 얼마나 큰 부상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07:38그렇다면 혁명수비대가 중요한 결정을 내린 다음에 혁명수비대 쪽에서는 우리는 협상할 생각이 없다.
07:44그리고 호르몬주 해역을 개방할 생각이 없다고 계속 주장을 할 거란 말이에요.
07:48그러니까 지금 협상이 안 된다. 이렇게 제가 한번 생각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07:52조한범 위원님.
07:54타코 트럼프하고 하지만 말은 계속 바꾸지만 욕을 쓴 건 처음이거든요.
07:58욕까지 쓴 건 협상 분위기가 그만큼 험악한 건가요?
08:02놀랄 만한 일도 아니죠. 뭐든 하는 양말이니까.
08:05그러나 조급한 건 확실하다.
08:07조급한 건 확실하다.
08:08왜냐하면 심리상태가 지금 이번 짧은 글에도 일단 욕을 썼어요.
08:14사람이 여유가 있으면 욕을 안 쓰죠. 웃으면서 말하죠.
08:18두 번째는 모든 발전소를 폭파한다고 그랬거든요.
08:20그럼 이게 부셰로 원전도 들어가거든요.
08:23부셰로 원전이 이란에서 원자력 발전이 한 5위 정도 되거든요.
08:28사회에서 5위.
08:30이미 부셰로 원전은 타격을 받았고요.
08:32미국인지 이스라엘인지 모르겠지만.
08:34그럼 원전도 파괴해요.
08:37원전을 파괴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08:40방사능, 공기 중 노출도 있지만
08:42이게 물로 페르시아만으로 흘러들어가거든요.
08:48보시면 알겠지만 페르시아만이 그렇게 넓은 지역이 아니에요.
08:51그럼 주변국들이 바닷물을 담수화 못 시킨다는 얘기예요.
08:54우리 후쿠시마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수삼 먹냐 안 먹냐 그랬잖아요.
08:59그러니까 말이 안 맞는 거죠, 지금 사실은.
09:01저 짧은 말이에요.
09:02제 얘기는 고강도의 압박성.
09:06그러니까 신경질이 섞인 압박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09:09그러니까 현재까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원하는 건
09:12이란이 자기가 원하는 협상 안에 도장을 찍어달라는 걸
09:17지금 얘기하고 있거든요.
09:18안 그러면 지금 압박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09:21그렇게 보면 지금 어떤 문제냐 하면
09:24양측 다 말씀드렸지만
09:26전쟁을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요.
09:29어쩌면 이란이 더 어려울지도 몰라요.
09:31그런데 문제는 이란은 숨기고 있는 거죠.
09:33태연한 척 하는 거죠.
09:35호르무소 압박하고 주변국 인질화하니까
09:37우리가 카드는 줬어 그러지만
09:38카드를 어떻게 집니까?
09:40경제 상황도 언제 또 봉기가 일어날 수도 있고.
09:43그런데 이란은 숨기는 것뿐이고
09:44트럼프 대통령은 갈수록 초조함을 드러내는 거예요.
09:48그러니까 이란에게 오히려 더 여유를 주는 겁니다.
09:50그러니까 지금 협상이 잘 되고 있다.
09:52협상이 잘 되고 있는데 그런 욕을 하나요?
09:54어쨌든 협상은 좀 꼬이고 있는 것 같다.
09:57서로 협상은 알죠.
09:59그런데 원하는 협상은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보기에 최선은 휴전입니다.
10:04일단 휴전.
10:04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시나리오는 오늘 새벽 2시에
10:08이러이러해서 일단 휴전한다.
10:11우리는 충분히 목표를 인도적 위기, 인도적 차원에서.
10:14이러면 이제 물고가 트일 수가 있는데
10:18계속해서 자기 자승자박에
10:20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발전소 폭격이 외통소라고 생각하거든요.
10:24외통소가 아니에요.
10:25새로운 수렁으로 빠져들어가거든요.
10:28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둘 다 초조하지만
10:31트럼프 대통령이 들키고 있다.
10:33이것뿐이죠.
10:34발전소와 교량의 날이다.
10:36이렇게 명명을 해버렸잖아요.
10:37그래서 공격의 정당성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다.
10:41이거 실행이 옮길 가능성 높은 거 아니냐.
10:44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10:45그렇죠.
10:46만약에 협상이 결렬되면
10:48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10:52얘기한 대로 발전소를 공격할 수도 있고
10:55교량을 공격할 수도 있고
10:56여러 가지 옵션이 있지만
10:59발전소를 공격하는 건 쉽지는 않겠죠.
11:01왜냐하면 이란에 아주 격렬한 대응 반응 공격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11:08걸프 지역의 비례의 원칙에 따라서
11:10걸프 지역에 있는 발전소를 또 때릴 가능성이 있단 말이에요.
11:13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공심을 할 겁니다.
11:16만약에 협상이 결렬되면
11:17자신이 약속했던 것처럼 그렇게 공격을 할지
11:20아니면 일단 민간시설 교량부터 공격을 할지
11:24그리고 한꺼번에 다 공격을 할지
11:26아니면 조금씩 이란의 반응을 봐가면서
11:29한 단계씩 수위를 올려갈지
11:31예를 들어서 처음에는 발전소에 있다가
11:33그 다음에 가스전, 유전 이런 것까지 다 갈지
11:37저는 고민하고 있다고 봅니다.
11:40어쨌든 데드라인이 또 얼마 남지 않아서
11:42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한데요.
11:45이번 중동전쟁에 또 하나의 변곡점이 나타났습니다.
11:50바로 토요일 한밤에 라이언 일병 구학입니다.
11:54관련 영상 보시죠.
11:59이란 혁명수비대가 격주한 미 F-35 전투기에서
12:04조종사들이 탈출했다며 이들을 생포하라는 당국의 성명을 보도했습니다.
12:09F-35가 아메리카의 상당을 받았다.
12:14F-35가 아메리카의 상당을 받았다.
12:14F-35가 아메리카의 상당을 받았다.
12:18열린 혁명은 고소에 든다.
12:33그녀는 대신에 대해서
12:58실종된 미군 대령은 이란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생존 키트와 권총 한 자루로 36시간을 버텼습니다.
13:06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긴박했던 구조 소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13:11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과 구조 작전을 완수했다고 치하했습니다.
13:25전후를 적진에 남겨두지 않는다.
13:29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현실에서 재현된 거다.
13:34이렇게 많은 분들이 바라보더라고요.
13:35어떻게 보셨습니까?
13:37라이언 일병 구하기 저도 재미있게 봤거든요.
13:41감동적인 전쟁 영화죠.
13:43라이언 일병은 구했거든요.
13:46그런데 그 주연은 죽었잖아요.
13:48그 주인공은.
13:50그러니까 아직 몰라요.
13:52지금 사실은 아주 잔치집 분위기였는데
13:54약간 느낌이 미국이 그 정도로 잔치집 분위기는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14:01볼까요?
14:02네.
14:02이틀 동안 수백 명을 투입했고 수십 대 항공기를 투입했어요.
14:08그런데 어느 국가든지 조종사는 최고의 전략자산입니다.
14:12반드시 구해야 돼요.
14:14그리고 조종사는 적진에서 혼자 있기 때문에
14:17격추되거나 고립돼도 내가 살 수 있다는 신념이 있어야 전투를 하거든요.
14:21그래서 모든 국가, 주요 국가에는 공군의 탐색 구조 전대라는 게 있어요.
14:29이게 세계 최고의 정의병들입니다.
14:31적진에 떨어진 조종사를 구조하는 거거든요.
14:34우리도 있어요.
14:36그런데 이번에 지금 나오는.
14:38그런데 문제는 뭐냐.
14:40적진에 떨어진 조종사를 구하려면 헬기가 필요하거든요.
14:45착륙해야 되니까.
14:46헬기 속도가 늦어요.
14:47미국이 쓰는 게 HH-60 페이브워크라는 건데
14:51한 시속 280km밖에 안 되거든요.
14:54그런데 헬기는 저겁니다.
14:55헬기는 저공으로 가야 되고
14:58한 2시간 정도밖에 채공이 안 되니까
15:00끝없이 공중급유를 해야 되거든요.
15:02그런데 공중급유기도 C-130 허클리스
15:05아주 속도가 느려요.
15:07그러니까 아마 또 장면이 나올 텐데
15:09두 대가 공중급유를 받는 장면이 있는데
15:11저희 공중급유 장면이 있으면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15:14왜냐하면 느리게 가거든요.
15:15피격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15:17그러니까 이번에도 헬기가 피격받아서 부상당했고
15:21돌아갔다 이런 얘기 나오거든요.
15:23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과연 단 한 명의
15:27그러니까 일부 보도에서는 확인이 안 됐지만
15:309명의 전사자가 발생했다.
15:32몇 대를 격추했다.
15:34C-130 수송기 공중급유를 격추시켰다.
15:38지금 저 장면이죠.
15:39저게 앞에 가는 큰 게 C-130 허클리스 공중급유기고
15:43지금 바로 늦게 가잖아요.
15:45저게 시속 한 270, 80km밖에 안 돼요.
15:48양쪽에서 저렇게 가면서?
15:50두 대를 동시에 급여하는 겁니다.
15:51페이북 구조 전대 비행기거든요.
15:54그렇군요.
15:54저게 소총 사격으로도 타격이 가능하거든요.
15:56아주 늦잖아요.
15:57지금 느리잖아요.
15:58느리고 상당히 좀 낮게 가고 있거든요.
16:00낮게 가죠.
16:01왜냐하면 헬기가 낮은 고도에서 비행을 하고
16:05낮은 고도에서 작전을 하니까
16:07그 허클리스도 낮아야 돼요.
16:09그러니까 저비행기 특징이 저속이면서
16:11저 고도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거거든요.
16:15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보면
16:17모든 조종사를 구조했고 완벽하게 끝났다지만
16:22일단 미군도 기체 손상은 인정했어요.
16:25그런데 미군이 얼마만한 손상을 입었는지 아직 모르거든요.
16:28그러니까 만일에 조종사를 구했어도
16:32상당한 손실이 있다면
16:33이건 미국으로서는 자랑할 만한 게 못 되죠.
16:37또 이란으로서는 어쨌든 좋은 기회를 놓쳤으니까
16:39이란으로서는 상처가 오니까
16:40지금까지는 좀 더 두고 봐야 된다.
16:43이렇게 볼 수 있어요.
16:43어쨌든 적진에 떨어져 있는 조종사를 구해와야 된다는
16:48그 집념은 상당했던 것 같고
16:50지금 저희가 화면으로 계속 보여드리고 있습니다만
16:52상당히 위험한 작전이었던 거잖아요.
16:55원래 그런 작전이 우리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16:59위험한 작전일 수밖에 없습니다.
17:00왜냐하면 계속 저공 비행을 해야 되는 거고
17:02바로 적진에서 지금 작전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17:05이미 밑에서 이란 국민들이나 아니면 다른 군인들이
17:09벌써 소총 사격을 이미 여러 차례 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졌기 때문에
17:13그러나 미군 입장에서는 남아있는 조종사를 구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죠.
17:19왜냐하면 만약에 이란 혁명수비대 소리에 넘어간다면
17:23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잖아요.
17:26모든 정보를 또 다 알고 있고
17:28정보도 그렇고 이걸 심리전으로 적극적으로 환영할 것이기 때문에
17:32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만약에 이걸 놓쳤다면
17:35미군이 구조하지 못했다면 미 국내 여론 물론 세계 여론
17:40전체적으로 이란이 이걸 선전전에 활용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17:45이란이 역시도 사활을 걸고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17:50결국 미군이 먼저 또 미군이 또 기만 작전도 썼다고 그러고요.
17:54그렇게 해서 결국 성공해서 일단 구조를 한 것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17:58네이비실 팀이 투입이 됐다고 그러던데
18:00빅라덴 제거했던 팀이 그 팀 맞죠?
18:02그렇죠. 팀6가 들어가서 작전을 벌였고
18:05그 외에도 많은 수백 명이 아마 코만도
18:07즉 특수부대의 의원이 들어가서 작전을 벌였고
18:10실제 혁명수비대가 교전이 있었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18:14교전이 있었고 교전에서 이란 측에서는
18:165명이 순교자가 생겼다 이렇게 또 보도를 했어요.
18:19그런데 미국 측에서는 아직 부상자는 사망자는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18:23미군이 입은 피해는 구체적으로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18:27그런 상황이라고 두 분 다 얘기를 해주셨는데
18:29조종사가 권총 하나 들고 적진해서
18:32산악지대에서 36시간을 버틴 거잖아요.
18:36어떻게 버텼을까요?
18:37저게 처음이 아니에요.
18:39아, 처음이 아니에요.
18:39아까 라인 일병 구하기 말씀하셨잖아요.
18:42에너미 라인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8:44유고슬라베 내전 때 그때는 F-16이 격축화됐고
18:49그 양반은 거의 일주일을 버텼어요.
18:52그랬군요.
18:52계속 추격을 받으면서.
18:53그러니까 조종사들은 생존 훈련을 받습니다.
18:58생존 훈련을 받고.
18:59그러나 미국도 대단한 게
19:03어쨌든 F-15에는 복자에는 두 명이 타거든요.
19:07앞에는 조종사가 타고
19:08뒤에는 WSO라고 해서
19:11조종사는 조종만 하고
19:13뒤에 있는 화기 통제사가 화기를 통제하는데
19:17그 사람, WSO가 지금 실종된 상황이었거든요.
19:22그다음에 지금 저쪽 호르무쇠 빈근의 A-10기
19:25대지 공격기도 기체는 송실됐지만
19:28조금 전에 설명해 주신 내용이 저희가 나오고 있는데요.
19:30뒷좌석에 있는 사람입니다.
19:31뒷좌석에 있는 사람.
19:32지금 실종된 조종사가 그러니까
19:34뒷좌석에 있던 조종사고
19:36앞좌석은 바로 구조가 됐고
19:37앞좌석에 있는 조종사는 바로 구조가 됐던 거고
19:39뒷좌석에 있는 WSO가 이번에 구조가 된 거고요.
19:45다만 이제 산악지역이라는 게 유리했던 것 같아요.
19:50산악지역이니까 이란군도
19:51이란군도 대규모 작전이 쉽지가 않죠.
19:54그러니까 오히려 미군의 작전이 유리했다.
19:57그런데 조금 의문스러운 게
19:58분명히 저기 탐색 구조 전대가 할 일이거든요.
20:04여기에 네이비실까지 들어갈 이유가 없거든요.
20:07네이비실도 고가의 전략자산, 고도의 전략자산입니다.
20:10그러니까 전쟁에서는 사실은 중요도가 중요하거든요.
20:13그러니까 미국으로서는 필사의 작전을 피운 것 같다.
20:18모든 역량을, 상식을 뛰어넘는 역량을 집어넣은 것 같고
20:22다만 말씀드렸지만 아직 미국이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는
20:25공식적으로 발표를 안 하니까
20:27과연 그렇게 개적적인 작전이 성공했는지
20:30아니면 어느 정도 피해가 있는데
20:34작전의 성과가 묻힐까 봐
20:37지금 시간차를 두고 발표할지 그건 좀 두고 봐야 돼요.
20:40왜냐하면 저 긴 시간 동안 저공 비행으로 수십 대 항공기가 있었고
20:45수백 명이 아마 특수부대가 투입됐다면
20:48완벽하게 그림처럼 나오기에는 쉽지가 않거든요.
20:51좀 두고 봐야 됩니다.
20:53여러 가지 작전이 펼쳐졌고
20:56그중에 주요했던 작전 가운데 하나가
20:59CIA의 기만 전술이라고 하더라고요.
21:02그게 어떤 거예요?
21:02기만 전술은 일단 작전하기 전에 이미 구출돼서 나오고 있다.
21:08그걸 사전에 미리 얘기를 해버린 거죠.
21:10허위 정보를 막 흘린 겁니까?
21:11허위 정보를 흘린 거죠.
21:12그래서 이란 혁명 수비대는 그러면 미리 나왔으면
21:15어떻게 해야 되나 작전 방향을 바꿨을 거란 말이에요.
21:18거기에 작전 쫓아오는 걸 보고
21:20또 그 위에 있던 미국의 전략 자산들이 쫓아오는 혁명 수비대랑
21:28이란 군에 대해서 공격을 함으로써 또 제거를 할 수 있었고
21:32그다음에 시차를 저렇게 바꿔버리면서 작전이 완전히
21:35이란의 어떤 수색 작전이 완전히 억울해지게 되죠.
21:40그러니까 시간 벌기 작전인가요?
21:41그렇죠. 그렇게 함으로써 미국이 기만 작전을 통해서 속여서
21:46나중에 결국 위치를 찾아서 거기에서 조종사를 구출해서 나오는데
21:53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송기 두 대가 들어가서
21:57데리고 나와야 되는 거에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22:00그래서 그거를 결국 타고 나오지 못하고
22:03새로운 또 수송기가 들어갔고요.
22:06그래서 고장난 두 수송기는 결국 파괴했다.
22:09폭파시킨 거죠?
22:10폭파시켰죠. 왜냐하면 그거를 이란 손에 넘겨가게 해서는 안 되는 게
22:14기본적으로 아마 그 작전 규칙이, 프로토콜이
22:17고장난 기계는 전부 다 폭파하는 게 원칙이다 보니
22:20그렇게 폭파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22:23이란 측은 아니다. 우리가 격추시켰다.
22:26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22:28그런데 이제 상황이 여기서 안 끝나죠.
22:31왜냐하면 지금 저렇게까지 지금 저게 이란 사람들이 찍은 거거든요.
22:36그냥 동영상 아무나 찍듯이 저공 비행하고 있잖아요.
22:39저거 소화기류도 맞출 수 있거든요.
22:42그럼 이런 일이 왜 안 벌어지느냐.
22:44앞으로 또 벌어지면 인재 상황이 더 어려워진다는 거죠.
22:47이번은 통하지만.
22:49그럼 이 기득적인 미국은 작전이라고 그러지만
22:52향후에 미군 기차가 떨어지지 말란 보장이 없거든요.
22:55A10과 F-15가 동일한 날 떨어졌거든요.
22:59이 얘기는 뭐냐면 미국의 전투 교리가 바뀌었고
23:02그 바뀐 상황은 매우 위험한 작전이라는 얘기예요.
23:06어떻게 설명을 드리냐면
23:07A10 이번에 떨어진 앞에 A자가 붙으면 공격기라는 얘기입니다.
23:12땅을 공격하는 지상군을.
23:14그럼 저공으로 내려와야 되잖아요.
23:16지금 이번에 떨어진 A10 와트호크.
23:18와트호크 멧돼지라는 얘기거든요.
23:20정말 멧집이 좋습니다.
23:21그런데 중요한 건 저공에서 대지 공격을 해야 되니까
23:25피격 확률이 아주 높아요.
23:28그리고 미군도 방공망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으면 위험하니까
23:32전량 퇴역하기로 이미 결정을 했고 오산에서 나갔어요.
23:37그게 지금 저기 투입됐거든요.
23:38그러니까 A10 공격기는 향후에 피격될 가능성이 높다.
23:42두 번째 그럼 전설의 F-15는 왜 피격이 됐느냐.
23:46F-15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격치된 사례가 없어요.
23:48그렇죠.
23:49공중대원에서는 정말 100대0입니다.
23:51피격돼서도 격치된 적은 없어요.
23:53이건 쿠웨이트에서 오발로 3대가 떨어졌지만
23:56맞고도 다 돌아갔거든요.
23:58그런데 떨어졌거든요.
23:59그건 왜 떨어진다는 거죠.
24:00뭐냐면 레이더로 잡는 방법이 있고
24:05그다음에 적외선, 열, 엔진 배기구로 잡는 게 있거든요.
24:10지금 토론자 성경이 말했어요.
24:12어깨에 매는 미사일로 맞은 것 같다.
24:14맨패드, 저공에서 날다가 맞았다는 얘기거든요.
24:17그럼 F-15가 왜 저공까지 내려오느냐.
24:19일단 이란에서 파괴할 목표물들이 거의 사라졌어요.
24:23찾아야 됩니다.
24:24두 번째는 정밀 무기들이 떨어지는 거죠.
24:29고가에.
24:30그러니까 자연화카 폭탄, 여유관, 이걸 사용해야 되는데
24:34이걸 쓰려면 또 저공으로 내려와야 됩니다.
24:36그러니까 저공으로 내려오면 레이더 없이
24:39열추적 탐색기, 적외선 추적기로도 바로
24:42C-15가 작전에 쏠 수 있고요.
24:44지금 거기에 맞은 거예요.
24:46그러면 향후에도 저런 작전이 계속된다면
24:48미군계의 격추 확률이 높아지죠.
24:51또 반복되면 저런 기적은 어울리지 않을 거고요.
24:55또 하나는 뭐냐면 저렇게 얻어맞고 나면
24:58미군이 이제 쉽게 말하면
25:01조금 간담이 서늘해지지 않겠어요?
25:04그럼 작전을 바꿔야 됩니다.
25:06그러니까 옛날처럼 맘대로 공격을 못하는 거죠.
25:09그럼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25:10그런 대규모의 폭격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거죠.
25:13그러니까 겉으로는 미국이 완전하게 그림을 그린 것 같지만
25:17미국도 상당한 타격이 있다.
25:19이번 일을 이렇게 볼 수 있죠.
25:21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이다.
25:25이렇게 얘기를 했고
25:26상황실에서 실시간 지켜봤다 그래요?
25:29그만큼 조종사 구해오는 게
25:32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이 된 거겠죠?
25:34그렇죠.
25:35조종사는 예를 들면 이세아 같은 경우는
25:37조종사가 화면에 잡혀도 얼굴을 가립니다.
25:40얼굴을 자세히 보지 못하러
25:41얼굴 처리를 해버릴 정도로
25:43중요하다는 얘기, 자산이라는 얘기죠.
25:45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구조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25:47사활을 걸었겠죠.
25:49왜냐하면 지금 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25:52이 전쟁을 아직 끝내지 못했고
25:53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되는데
25:55그리고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25:58미국의 전투기 조종사가 인질로 잡혔다.
26:01이건 협상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죠.
26:04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무조건 살려서
26:07데려와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26:10작전 상황을 백악가에서 아마 다 지켜보면서
26:15결국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만
26:19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 계속해서 이런
26:23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F-35도 공격을 받아서
26:25비상착륙을 한 적이 있고요.
26:27F-15는 지금 격추가 됐고요.
26:29A-10기는 또 격추됐고
26:30그다음에 헬기가 또 이번에 작전 중에
26:32하나가 또 격추가 됐기 때문에
26:34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나머지
26:36혹시 군사 작전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26:39모르겠으나 예를 들어서 하루 섬이나
26:41호르무즈 섬을 점령하는 군사 작전에
26:44A-10기를 다시 투입을 해야 된단 말이죠.
26:46왜냐하면 낮게 날아서 고속정이나
26:48밑에 있는 트롬 발사대 이런 것을 전부 다
26:50제거를 해야 되는 작전이 남아 있습니다.
26:52그렇다면 상당히 추가적인 작전을 하기에도
26:55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
26:56왜냐하면 계속해서 이제 이란의 어떤 방공망이나
26:59아니면 이런 것들이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27:02다음 작전은 상당히 준비, 조심해야 되는
27:05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봅니다.
27:06하르그성 지상군 투입될 수 있나 할 때
27:09저희가 지난주에도 A-10 계속 얘기를 했는데
27:12실제로 보니까 정말 낮게 나네요.
27:15가로등 바로 위로 나는 정도면
27:17지상에서 총으로 진짜 바로 사격할 수 있는
27:20그런 높이네요.
27:21그러니까 A-10기가 얼마나 맷집이 좋냐면요.
27:25한쪽 날개가 완전히 날아갔는데
27:27귀한한 사례가 있어요.
27:28그렇군요.
27:29그러니까 조종사를 보호하기 위해서
27:31거의 철판으로 두는 게
27:32그러니까 그 별명이 맷대지 아닙니까?
27:35와토 그거.
27:36그런데 문제는 뭐냐?
27:36피경 확률이 매우 높아요.
27:38그러니까 이라크 전쟁에서
27:40A-10기가 전설을 썼거든요.
27:42왜냐하면 30mm 교관포로 쉽게 말하면
27:47이라크 탱크 부대를 거의 벌집을 만들어놨거든요.
27:50그런데 그때는 이라크군의 방공망이 완전히 괴멸된 상태였어요.
27:54그런데 지금 자세히 보니까 이란군의 방공망이 살아있거든요.
27:58상당 부분.
27:59그렇다면 A-10은 사실은 상당히 위험한 기체가 돼요.
28:02그래서 미군도 전량 퇴역하기로 결정을 한 거예요.
28:06그렇게 탁월한 비행기고 전 세계가 탐을 내지만
28:09그러나 생존성, 21세기 전장의 생존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니까
28:14전량 퇴역하기로 했던 거거든요.
28:16그런데 이걸 지금 긴급하게 저기 또 올려놨거든요.
28:20그러니까 지금 만일에 대지 공격을 하게 되고
28:23해병 상륙 작전이 벌어지면
28:25저의 A-10기는 쓸 수밖에 없거든요.
28:27그렇게 되면 이제 A-10기, 저게 30mm 볼컨이거든요.
28:30그러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될 수가 있죠.
28:36어쨌든 지금 미국에서도 우리는 적군에 우리 군을 두지 않는다.
28:42이렇게 하면서 대대적인 선전을 할 테고
28:44이란 입장에서도 F-15도 떨어지고 A-10도 떨어졌다.
28:48우리가 이렇게 미군을 지금 격추시키고 있다.
28:51이렇게 또 자축할 수 있는 거잖아요.
28:52그렇죠. 상당히 사기가 올라갈 수밖에 없죠.
28:54그래서 우리는 결사항전이라고 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만
28:57미국이 지정하는 것처럼 우리의 방공망이 그렇게 다 무너진 거 아니다.
29:02얼마든지 지금 미국이 계속해서 전투기로 우리를 공격한다고 한다면
29:06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방공망으로 계속해서
29:10미군에 대해서 저항을 할 것이고요.
29:13그리고 계속해서 들어오려면 얼마든지 들어와라.
29:17우리는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29:20거기에 따라서 갈리바프 국회의장도 계속해서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29:26그래서 미국이 지옥문은 미국에게 열려있지 우리에게 열려있지 않다.
29:32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를 하면서 강대강 대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9:38어쨌든 이런 상황 지금 한치 앞을 알 수 없고
29:41양쪽 다 지옥문 열린다고 협박하고 있는 상황에
29:44미국에서 육군 참모총장을 경질시켰더라고요.
29:48전쟁 중에 이런 경우는 거의 못 본 것 같은데요.
29:52조금 과장된 말로 쓰면 콩가루 집안인 거죠.
29:56왜냐하면 지금 비상작전을 하려면 육군 참모총장의 핵심이거든요.
30:01그런데 육군 참모총장을 해임을 해요, 전쟁 중에.
30:04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던 미군이 아니에요.
30:07과거에 미국은 전쟁을 이런 식으로 하지도 않았고
30:10이렇게 준비하지도 않았습니다.
30:11철저하게 준비해놨는데 전쟁 시작하고 나서야 해병대가 움직이고
30:16그다음에 항공모함도 지금 왜 포도함의 세탁실에서 불이 나고
30:22수리받고 하는 일이 벌었냐면 포도함은 이미 작전 기간을 넘겼어요.
30:28승무원들의 피로도가 최고도록.
30:30그 상황에서 지금 작전은 또 투입하는 거거든요.
30:34그다음에 전쟁이 안 돌아가니까 부시함이 또 추가 파병되잖아요.
30:38그럼 가 있었어야죠, 인근에.
30:39그런데 이 와중에 지금 참모총장 해임에 대해서
30:43저 양반이 아주 존경받는 인물이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30:48많은 성과도 많아요.
30:49산정수장 다겠거든요.
30:51그런데 겨우 이제 겨울하면 좀 그렇습니다마는
30:55그 경험 1차는 핵의세스가 해임을 한 거거든요.
30:58왜 했냐는 거죠, 전쟁 중에.
31:00지상작전을 하게 되면 육군 참모총장이 핵심이거든요.
31:02어쨌든 여러 병과를 통합을 하지만.
31:05그런데 지금 트럼프 지지 가수한테 아파치 헬기 띄워서 그것 때문에 이견이 있다.
31:15그것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지상작전과 관계된 게 아니냐.
31:20지금 미국 군부 내에서는 이번 작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가 많을 거예요.
31:25자기들이 그동안 했던 것과 전쟁과 너무 다르니까요.
31:28준비도 없이.
31:29그러니까 제 판단은 저분인데
31:31아마 지상작전의 위험성을 계속 경고했을 가능성이 있고
31:35반대했을 가능성이 있고
31:36따라서 그렇다면 그 지상작전에 대한 이견
31:41혹은 이번 전쟁에 대한 이견
31:43이게 육군 참모총장이라고 하는 아주 중요한 인물을
31:47회의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겠느냐.
31:49무슨 헬기 좀 띄웠다고 해서 하기에는
31:52제가 보기에는 좀 맞지 않는다.
31:54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미국 내 혼선을 보여주는 단적인 면이 아니냐.
31:59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32:00소위 말해 잘렸지만 그래도 나가면서 할 말은 했습니다.
32:04우리 군은 훌륭한 지도자를 가질 자격이 있다.
32:08뭐 헥세스 장관 겨냥하는 말이다.
32:11이런 해석이 많습니다.
32:12헥세스 장관에 대한 안 좋은 소문들은 너무 많습니다.
32:17너무 많이 또 경질했잖아요.
32:19네. 너무 많이 경질했고요.
32:20그다음에 또 군 내부 인사 문제도 있죠.
32:23흑인들을 많이 배제시켰다는 얘기부터 해서 여러 가지 지금 너무 안 좋은 말들이 많아요.
32:28사실 방송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말들도 많이 있지만 결국 이런 것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가 좀 문제가 많다는 거죠.
32:36왜 군 경험이 거의 하나도 없는 전쟁 경험이 없잖아요.
32:42ROTC 출신의 인물을 갖다가 국방부 장관에 임명을 하고 그다음에 주위 사람들에 대해서 어떤 군에서 종종 받는 장군들에 대한 어떤 존경하는
32:55그런 법도 잘 모르는 이런 사람들에게 밑에 있는 지금 군 장성들이 봤을 때는
33:00도저히 이런 사람 밑에서 어떻게 우리가 전쟁을 수행하고 미국의 중요한 정책 결정하는 걸 우리가 수행할 수 있겠나.
33:09너무나 많은 불만들이 계속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인사가 문제가 생기고 장군들이 불만을 얘기하고
33:16이거는 사실상 지금 미국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 특히 전쟁 중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군의 삶이 떨어지죠.
33:25그렇죠.
33:25장군들이 계속 이렇게 문제 제기하니까.
33:27그다음에 지금 지산 작전을 하고 싶은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마 군 내부에서는 이거는 거의 뭐 그냥 불구덩이 안 속으로 들어가는
33:36거나 마찬가지다.
33:37헬스스는 지산군 투입을 원하는 쪽이잖아요.
33:40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결렬되면 단순히 그냥 발전소만 때리고 끝날지 아니면 헬스스에 있는 섬 도서를 다시
33:50점령하는 작전을 군사 작전을 실행하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33:53그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압박을 받고 있는 군에서는 계속 그 작전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헬스스에서는 계속 사임을 시키는
34:03거죠.
34:03일종의 해군을 시키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34:06두 분 반면 종합해서 보면 육군 참모총장 나가라.
34:11헬스스스 장관이 만약 그렇게 결정을 했다면 어떻게 됩니까?
34:16그럼 지산군 투입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 수 있는 겁니까? 이런 상황이면?
34:21이제 조금 아까 말씀.
34:24인격적인 지도자 헬스스.
34:26그건 트럼프가 될 수도 있어요.
34:29그 대사는.
34:29국방부 장관이 아니고.
34:30왜냐하면 이번 전쟁은 군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무모하거든요.
34:36그러니까 아마 뼈 있는 말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
34:38트럼프 대통령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보세요?
34:40저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34:41반반이요?
34:42사람들은 헬스스를 얘기하지만 헬스스를 임명한 건 트럼프 대통령이거든요.
34:48제가 만일 저 양반이었다면 트럼프들을 지적했을 것 같아요.
34:50성일만 교수님은 헬스스스 같으세요?
34:53뭐 다가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4:55헬스스스 장관에 대한.
34:58하여튼 지금 워싱턴에 있는 내각들의 면면을 보시면 그렇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35:08단어 아니지만 특히 전쟁과 관련된 사람들.
35:10그다음에 안보, 보좌관들.
35:12상당히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35:14비상전은 이제 더 위험해지죠.
35:18왜냐하면 저분이 반대하든 안 반대하든 작전이 시작이 되면 군인은 명령에 따라야 돼요.
35:25그러면 거기에 전문성을 발휘했을 거 아니겠어요?
35:27그런데 고도의 전문성을 가진 임무를 내보내면 헬스스스스 장관의 전행이라고 그럴까요?
35:34입김이 더 세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35:36더 세지는 거죠.
35:36그러면 무모한 작전이 전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고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있죠.
35:43왜냐하면 브레이크가 없잖아요.
35:45두 분께 끝으로 간략하게요.
35:48내일 새벽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기자회견할 텐데 물론 트럼프 대통령 속내를 아무도 모르지만 무슨 내용이 나올지 한번 예측을 좀 간략하게
35:56해주시죠.
35:57제가 들어오고 전에 잠시 엑스스 미국 언론을 봤는데 45일짜리 휴저만을 중재하는 국가들이 이란과 미국 쪽에 제시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36:07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수용이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45일짜리 휴저만을 드디어 이뤄냈다.
36:12그리고 일단 중단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남아있는 협상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 협상을 할 것이다.
36:17이런 아주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고 만약에 휴저만이 거부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는 결국 우리는 마지막까지 노력을 했지만 좋은 경과를 내지
36:27못했으므로 우리가 계획한 대로 전쟁은 계속 이어진다라는 발언을 하겠죠.
36:31가능성은 다시 연기하는 것, 그다음에 공격을 실행하는 것, 그다음에 일방적으로 손을 떼는 것, 그러나 제일 바람직한 건 모든 가능성이 있다.
36:42그러나 제일 바람직한 건 지금 성 박사님이 얘기한 시나리오죠.
36:46일단 이러이러한 이유로 일단 휴전한다.
36:49일단 휴전한다.
36:50이란이 합의하든 안 하든 우리는 일단 휴전한다.
36:54많은 성과를 거듭고 그러면서 한숨을 돌리면 이란도 전쟁을 계속하기는 어려워요.
36:59자연스럽게 소강상 들어가는 시나리오가 제일 바람직하죠.
37:03어쨌든 지금 중재국에서 휴전 시나리오를 제안했다면 양측 모두 좀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37:11지금까지 성일광, 서강대 유로민아 연구소 교수,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자연구위원 두 분이었습니다.
37:17고맙습니다.
37:18고맙습니다.
37:19고맙습니다.
37:19고맙습니다.
37:20고맙습니다.
37:20고맙습니다.
37: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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