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식 선거운동 첫날 더불어민주당 정청례대표가 전통적인 경합지 한강벨트와 중원을 돌며 내란 심판을 외쳤습니다.
00:07한병도 원내대표는 흔들리는 전북을 찾았습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00:15새벽 0시부터 심기일전, 공식 선거운동 신호탄을 쏜 민주당 지도부는 그야말로 분초를 쪼개 광폭 행보에 나섰습니다.
00:23서울 민심의 바로미터라는 한강벨트, 광진구와 동작구를 연달아 찾은 정청례대표는 성남으로 향했습니다.
00:43남쪽 또 남쪽으로 이동해 충남지사, 대전시장 후보를 차례로 만나 거듭 내란 심판을 외쳤습니다.
00:50윤 어게인 공천을 일삼은 국민의힘에는 단 한 표도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01:08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를 거들었습니다.
01:12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후보의 세모리가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서 거듭 견제구를 던지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01:20도청과 청와대 국회에서 경험과 실력을 두루 쌓아온 민주당, 이원택 후보만이 정부와 원팀으로 공약을 현실화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01:32고공행진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를 등에 업은 민주당은 지방선거 대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01:39격전 지은 수도권과 충청권 승리는 필수고, 험지 영남권에서의 선전, 텃밭 전북 사수까지 남은 13일,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01:48YTN 양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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