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이 벚꽃으로 물들었습니다.
00:03밤사이 내린 봄비에도 아랑곳 없이 풍성한 꽃잎을 품은 벚꽃을 버리고
00:08숨은 명소들까지 상춘객들로 북적였는데요.
00:12시민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함께 피었습니다.
00:16오세정 기자가 화면에 담았습니다.
00:19서울 종로구 낙상공원.
00:22산책로를 따라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00:25길가 양쪽으로 벚꽃 터널을 이룬 구간도 있습니다.
00:28연인이나 가족끼리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봄 추억을 남기기 바쁩니다.
00:41온라인에선 인파가 몰리는 축제 장소가 아니어도
00:44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벚꽃 명소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00:48인파도 좀 많고 그리고 이쪽이 좀 걸어다니기가 좀 한적해가지고 사진 찍으면 여기가 더 예쁘더라고요.
00:57용산 가족공원에선 벚꽃 못지않게 아이들의 웃음꽃이 곳곳에 피어납니다.
01:04먼지벌레가 방귀를 안 껴서 다행이에요.
01:08꽃도 보고 꽃잎도 채고 이것저것 다 할 거예요.
01:12잔디 위에 돗자리를 펴고 소풍을 즐깁니다.
01:16꽃이 너무 예쁘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01:20돌이 펴도 좋았고 박물관도 가서 좋았어요.
01:27식목일인 내일도 구름 없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36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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